Rich Paul’s white board for LeBron’s next team with realistic destinations 👀
(Via Game Over)
- 르브론 제임스의 팀이 정해지면 다른 FA(미니멈 or MLE급)도 정해지겠네요.
- 일단 샴즈발로는 리치 폴이 컨텐딩 팀을 포함해 수십통에 콜을 받았고, 골든스테이트, 마이애미, 클리브랜드가 합리적인 타입의 팀이라고 합니다.
첫댓글 오 마이애미,,? 어울리는데요? 세곳 어딜가도 우승은 어려울거같긴 한데 행복농구는가능할듯 마지막 종착지로서,,
의외로 덴버 가보면 어떨까 ㅎㅎ
필라가자
릅론 성격에 의미없이 가능건 상상도 못함.클리블랜드 가서 '시작과 끝' 이란 드라마로 라스트댄스 미첼 하든하고 같이 트로피 드는게 그림이 가장 좋게 그려짐.
리치폴 말로는 필라의 라인업이 르브론의 관심을 끌었다고 하네요거기에 샴즈가 골스보다는 필라로 해서 마앰 필라 클블이 상위 권이라고 다시 얘기했어요
첫댓글 오 마이애미,,? 어울리는데요? 세곳 어딜가도 우승은 어려울거같긴 한데 행복농구는
가능할듯 마지막 종착지로서,,
의외로 덴버 가보면 어떨까 ㅎㅎ
필라가자
릅론 성격에 의미없이 가능건 상상도 못함.
클리블랜드 가서 '시작과 끝' 이란 드라마로 라스트댄스 미첼 하든하고 같이 트로피 드는게 그림이 가장 좋게 그려짐.
리치폴 말로는 필라의 라인업이 르브론의 관심을 끌었다고 하네요
거기에 샴즈가 골스보다는 필라로 해서 마앰 필라 클블이 상위 권이라고 다시 얘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