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름으로 웃는다는건 큰 실례가 되겠지만 그래도 울 님 들 잠깐이라도 웃으시라고 몰래 훔처왔어요
첫댓글 님 께서 좋은자료 발견하셔 올렸었네요.특별회원님이시라 그런가봐요. 축하합니다.나는 크게 웃었거던요. 그런데 내거시기 는안서요. 78세의 노인이라서 그런가봐요.회원경력 36일 새내기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ㅎ 감사합니다 밥값좀 하느라 남집에가 기웃기웃 하나 들구 튀었어요 기왕 들구온거 울 식구님들뿐인디뭐 크게웃었다고 일러받칠분 어디 있겠어요 오늘도 많이웃는 하루 되세요
에궁~하필이면 부인과 의사 이름이~혹시 전략인가~???!!!
ㅋ 한끝발 차이네요 바로 밑엔 소아과인디 짝아서 귀엽기라도 할텐데 산부인과라 ㅋ 쫌 그렇죠?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감사합니다
아랫층아찌님 감사합니다슬슬 작업 들어가네요작은공간이라 재주를 숨기려 해도 안되죠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갑시다 많은 기대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찌님아고 못살아웃겨서울다 웃다
첫댓글 님 께서 좋은자료 발견하셔 올렸었네요.
특별회원님이시라 그런가봐요. 축하합니다.
나는 크게 웃었거던요. 그런데 내거시기 는
안서요. 78세의 노인이라서 그런가봐요.
회원경력 36일 새내기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ㅎ 감사합니다
밥값좀 하느라 남집에가 기웃기웃 하나 들구 튀었어요 기왕 들구온거 울 식구님들뿐인디뭐 크게웃었다고 일러받칠분 어디 있겠어요 오늘도 많이웃는 하루 되세요
에궁~
하필이면 부인과 의사 이름이~
혹시 전략인가~???!!!
ㅋ 한끝발 차이네요 바로 밑엔 소아과인디 짝아서 귀엽기라도 할텐데 산부인과라 ㅋ 쫌 그렇죠?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감사합니다
아랫층아찌님 감사합니다
슬슬 작업 들어가네요
작은공간이라 재주를 숨기려 해도 안되죠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 갑시다 많은 기대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찌님
아고 못살아
웃겨서
울다 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