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5.04.04. (금)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주와 동행]
1.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저 하늘 나라 나 올라가 구주의 품안에 늘 안기어
영생의 복 받기 원합니다
2.
봉헌할 물건 나 없어도 날마다 주께로 더 가까이
내 죄를 주께 다 고하니 주님의 보혈로 날 씻으사
눈보다 더 희게 하옵소서
3.
간악한 마귀 날 꾀어도 주 예수 앞으로 더 가까이
이 세상 속한 그 허영심 또 추한 생각을 다 버리니
정결한 맘 내게 늘 주소서
4.
이 세상 내가 살 동안에 주께로 날마다 더 가까이
저 뵈는 천국 나 들어가 한없는 복락을 다 얻도록
풍성한 은혜를 주옵소서
아멘
기도 : 길혜명 집사님
성경 : 빌 4:10-18
빌립보 사람들의 선물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10. I rejoice greatly in the Lord that at last you have renewed your concern for me. Indeed, you have been concerned, but you had no opportunity to show it.
11. I am not saying this because I am in need, for I have learned to be content whatever the circumstances.
12. I know what it is to be in need, and I know what it is to have plenty. I have learned the secret of being content in any and every situation, whether well fed or hungry, whether living in plenty or in want.
13.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14. Yet it was good of you to share in my troubles.
15. Moreover, as you Philippians know, in the early days of your acquaintance with the gospel, when I set out from Macedonia, not one church shared with me in the matter of giving and receiving, except you only;
16. for even when I was in Thessalonica, you sent me aid again and again when I was in need.
17. Not that I am looking for a gift, but I am looking for what may be credited to your account.
18. I have received full payment and even more; I am amply supplied, now that I have received from Epaphroditus the gifts you sent. They are a fragrant offering, an acceptable sacrifice, pleasing to God.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CuhGBPjK4Gg
하나님께 감사, 성도 여러분께 축복....
빌립보 교회가 에바브로디도 편으로 바울에게 바울이 사용할 선물을 도와준 것을 감사함.
* 장례식에 참석하여 위로해 주면 평생 잊을 수 없다.
명성교회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와준 분들이 많았다.
=> 가슴에 남는다. 영원히 남는다.
주의 종은 항상 다 있다. 풍부하다.
주님은 주님의 제자가 다 떠나도 혼자서도 다 이루신다.
환난, 어려움, 고난, 시험 당하는 사람을 도와 주어야 한다.
평생 그 은혜를 잊지 못한다. (동인 의원 원장님)
주의 종에게 도와주면 나중에 복 받는다.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물질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말라.
하나님이 다 도와주신다. 주님께 다 맡겨야 한다.
자기 장례식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
홀 사모님들을 위해 살 곳으로, 하남에 20세대 아파트를 세움.
- 자녀 교육 지원
- 이웃을 도와줌
- 장학관 운영
일산 / 분당/ 하남 --- 교회 분립, 독립 시킴
"흘려 보내면 새롭게 흘러 들어온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살고 있다.
남이 잘 되는 것을 좋아해야 한다.
하나님이 복을 100배로 넘치게 하신다.
아이티 --- 한국 교회에서 도와줌
기독교도소 --- 우리 교회에서 많이 지원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준다."
에티오피아 --- 매달 1.5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금번 산불로 18 교회가 불탔다.
화재로 피해 입은 사람을 도와 주면 하나님이 아픈 곳을 쉽게 낫게 하신다.
전도... 구제...
도와달라는 편지가, 비둘기가 항상 날라온다.
다음 주 산불 헌금에 많이 동참해주시길 ~~~
영양 지역에서도 교회가 불탔다.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