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슷한
여건 속에 살면서도
어떤 사람은
자기 처지에
고마워하고
만족하면서
밝게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불평과 불만으로
어둡고 거칠게
사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묻는다.
나는 행복한가,
불행한가?
더 물을 것도 없이
나는 행복의
대열에 끼고 싶지
불행의 대열에는
결코 끼고 싶지 않다.
그렇다면 내가
내 안에서
행복을 만들어야
한다.
♧내가 내 안에서
9월 둘째날
가을의 문턱이지만
낮에는 아직도
덥네요ㆍ
오곡백과가
익어가는계절에
좋은 결실을 맺는
계절이 되길 빕니다.
하시는일도 다 잘되시고
좋은일 많길 빕니다ᆞ
건행하세요 ^♡^
감사합니다
🍃 🌿 🍃 🌿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내년 나랏빚 1500조... 이자로 나가는 돈만 42조
→ 전체 예산의 5%가 손도 못 대고 이자 갚는데 들어가...
42조는 경찰청 한 해 예산의 3배, 기초 노령연금 총지급액의 2배, 연간 국방비의 2/3에 해당하는 큰 금액.(아시아경제)▼
2. 워라벨? ‘돈’이 더 중요...
→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 구직자 1013명 대상 조사.
입사할 기업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을 묻는 질문에
▶42%가 ‘연봉 등 보상 수준’
▶18%가 워라밸·근무환경
▶12%는 성장 가능성·경력 개발 기회를 선택...(매경)
3. 베트남·멕시코·튀르키예·브라질·사우디 등 신흥국 자국 전기차 생산한다
→ 내연차보다 기술 장벽 낮아.
신흥국 정부와 기업이 직접 '로컬 전기차' 생태계 구축에 뛰어들면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아시아경제)▼
◇베트남 빈패스트 전기차 VF7
4. 공인중개사협회, 매물 구경만 시켜도 ‘기본 소개료’ 받겠다
→ ‘임장 기본보수제’ 도입 의지 밝혀.
현행은 매매, 전세, 월세 등 거래가 성립된 경우에만 중개보수를 청구할 수 있다.
지금은 차량, 시간 들여 보여줘도 계약 안 되면 손해 보는 구조...(매경)
◇“집 보려면 돈 내세요”…임장비 카드 꺼낸 공인중개사협회, 속내는?
간담회서 발언하는 김종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5. 수능에 서술, 논술형 도입되면 채점은 AI가?
→ 최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서·논술형 AI 자동 채점 학습데이터 구축에 본격 착수...
평가원은 학교의 교과평가에 적용할 연구라고 선을 그었지만, 최근 수능에 논술 도입 검토와 맞물려 수능 적용 가능성에도 관심.(한국)
6. 국정원 ‘北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 국정원 대국회 업무보고.
언론에 노출 많이 하는 이유에 대해 북한 주민들에게 지도자로서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본다고 밝혀.(한국)
◇김정은과 주요 행사 동행·언론 노출 확대…“지도자 이미지 각인 목적”
◇과거 ‘후계자 수업’에서 평가 한 단계 진전…북한 공식 발표는 아직 없어
7.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모레노’(49·스페인) 선임
→ 무명 선수로 프로 경험 없이 영상분석가를 거쳐 20대부터 지도자 길...
스페인 감독대행 시절 9경기에서 7승2무를 기록하면서 눈길을 끌었으나 AS모나코, 그라나다, 러시아 FC소치 등 프로팀에선 기대 이하였다는 평.(중앙)▼
8. 초등학교 1·2학년 하교, 오후 1시에서 3시로?
→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의 검토안 알려지자 교원단체들은 돌봄 정책을 학교에 떠넘기는 것이라며 반발...
일부에선 ‘아동학대 주장도’.(한국 외)
9. 추석 앞두고 벌초·성묘 뱀. 벌 조심
→ 뱀에게 물렸다면 119에 신고하고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
상처를 칼로 째고 입으로 독을 빨아내는 잘못된 응급처치는 금물.
이런 행위는 세균 감염, 뱀독 확산, 특히 입에 상처나 치주염, 구내염 등이 있을 경우 처치자의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세계 외)
10. ‘푸르다’는 녹색일까? 청색일까?
→ 우리말에는 녹색과 청색의 구별이 없다.
표준국어대사전을 봐도 ‘맑은 가을 하늘이나 깊은 바다, 풀의 빛깔’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파랗다’도 마찬가지다.
우리말에 색채어가 다양하다는 주장이 머쓱해지는 대목이다.(표준국어대사전 참고)
[ 출처 : 자전과 공전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 정부가 내년 예산을 역사상 최대 규모인 820조9000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정부는 1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내년 예산안과 2026~2030 국가재정운용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93조원(12.8%)이나 늘린 액수입니다.
반도체 호황으로 인해 증가하는 세금 수입을 이른바 ‘적극 재정’에 즉각 활용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총지출 12.8% 증가
◇국가채무 1519조8000억 원 전망…비율은 48.3%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 규모 신설
◇AI·3대 메가프로젝트 21조3000억 원…미래산업 투자 확대
■AI·메가프로젝트에 21조 … 국가대표 15개 분야 '총력전'
◇미래 투자
◇AI·모빌리티·지방국립대… 15대 랜드마크 선정 집중육성
◇미래대응기금 162조 중 45조
◇청년·성장동력·인재에 투입
◇전기차 보조금 2조 역대최대
2. 세제개편안이 종합부동산세를 중심으로 수정돼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 종부세 기본공제를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낮추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편안도 수정했습니다.
1주택자 비거주를 거주로 인정해주는 ‘예외 요건’을 늘리는 방안과 가업상속공제의 대상 업종 확대 방안은 국회로 공을 넘겼습니다.
◇정부, 국무회의서 수정 세제개편안 확정
◇여론 악화에 결국 현행 유지
◇부부 공동명의 비거주 1주택
◇공제 1인당 4억 → 6억 재상향
◇고가 아파트 절세 효과 뚜렷
◇"중장기 稅부담 여전" 지적도
◇실거주 예외인정 등 반영안돼
◇11월 국회서 재수정 가능성
3.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일 물러났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6월 정책실장에 임명된 이후 15개월 만입니다.
최근 국정 지지율 급락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논란 등에 대해 책임을 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李대통령, 취임 15개월만에 사표 수리
◇15개월 만의 퇴장…한미 관세협상·메가 프로젝트 주도한 정책 컨트롤타워
◇김용범 靑 정책실장 사퇴…李, 하루 만에 사표 수리
◇李 국정 지지율 30%대로 추락
◇중폭개각 부정 여론 보고되며...정책실장 교체 요구 수용한 듯
◇후임 인선에 김정관 등 거론
◇경제정책 투톱 교체…변화예고
4.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의 첫번째 지원 대상으로 부산대·전남대·충남대가 선정됐습니다.
이들 대학에는 올해 학교당 약 700억원이 지원되며, 2030년까지 5년간 집중적인 예산 투자가 이뤄집니다.
1일 교육부는 국무총리 주재로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열고 이들 3개 대학을 지역선장 거점 국립대학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확정…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700억 지원
5. 국회는 1일 오후 2시 본회의장에서 제430회 정기국회 개회식을 열고 100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3일에는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열리고, 7·8일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서 각각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합니다.
대정부질문은 9~14일에 열리고, 내달 6일부터 27일까지 상임위별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39회 정기국회 개회식을 앞두고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김호철 감사원장, 남인순 국회부의장, 박덕흠 국회부의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2026.9.1/뉴스1
출처 뉴스메니아
📮 간추린 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의를 즉각 수리하며 경제라인 전면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청와대는 원활한 동력을 제공하기 위한 인사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겸직 의사를 밝힌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두고 여권 내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낙마 공세에도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기국회 시작과 함께 여야는 민생 앞에 협력을 다짐했으나, 예산안과 청문 정국 등 곳곳에서 충돌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예산·입법 전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타격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도 미군시설을 겨냥한 결정적 작전을 개시하며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교전 재개로 국제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브렌트유와 서부 텍사스산 원유 모두 5% 이상 상승하며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1조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고 청년과 지방에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정부가 소득 하위 30% 노인에게 내년 기초연금을 3만 원 더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차등 지급 방식으로 기초연금을 개편해 형편이 어려운 노인에게 혜택을 줍니다.
■한국에서 단기간 일하고 국민연금을 받던 외국인에 대한 추납 요건이 강화됩니다. 국내 실거주 기간을 기준으로 삼아 심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네팔 대홍수 참사로 사망자가 천 명을 넘어섰고, 실종자도 4천 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한국인 실종자 수색 작업은 아직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의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로 출발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에 나섭니다. 전문 장비와 구조견을 동원해 현지 당국과 협력할 예정입니다.
■인천 청천동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대 주민이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서울 광장시장의 바가지요금 처벌이 강화되어 1차 위반 시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집니다. 식품접객업소의 가격표 미게시나 초과 금액 수령 시 적용됩니다.
■네팔 대홍수의 배경에는 중국과의 정보 공유 엇박자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제한적인 데이터 공유로 조기 경보가 지연되면서 피해가 커졌습니다.
■올해 24번째 태풍 '크로반'이 발생하며 가을 태풍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우리나라를 비껴갔지만 가을에는 안심할 수 없습니다.
[출처 : 간추린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