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력으론 역시 쉽지 않겠구나로 보입니다 ㅜㅜ
퀵니스 부분이 이건 노력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에요
수비하느라 힘 다 빠지니 3점도 안들어가구요
농구는 호흡이란게 매우 중요하지 않습니까?
자기 수준 애들이랑 하면 슛도 쉽게 쉽게 넣지만
이게 한티어만 올라가도 바로 숨이 헐떡거리게 되고 호흡이 안됩니다 ㅜㅜ
그래서 현실적인 방안을 생각해봤는데
BTS 슈가한테 연락해서 이현중 뽑는 팀은 거기가서 콘서트 해준다고 하라고 하죠...
이거 말곤 진짜 답이 안보입니다 ㅜㅜ
이현중 뽑는 팀 그 동네서 콘서트 열어준다!!
첫댓글 경기 보면 템포를 못 따라갑니다. 운동능력 차이가 넘 크네요
222 템포가 빨라지니 본인 리듬을 잃고 슛도 흔들리고 연쇄반응 같아요
네 저도 이게 젤 크다 봅니다. NBA의 벽은 높네요
그냥 아시아에서 통할 수준이었다가 객관적인 시각이네요.
느바벽이 ..ㅜ
그 피지컬로 할수있는 한계치가 NBA에는 미치지 못하는거 같아요. 후회없게 뛰고오길.
이현중의 최대치는 호주까지군요... NBA의 문턱은 높기도 높습니다...
운동능력통하는 한국인은 언제나올까요;
3점슛터가 4경기 평균 10%대의 성공률이면 나가리죠
bts 할애비가 와도 안해줄듯요
릅 양자로.....
현중군 하고싶은거 다하고와라..
수비가 안좋으면 공격력이 어마어마해야 하는데...그것도 아니니
도전하고 싶은 만큼 도전해보고 후회없이 돌아오길!! 돌아와서 한국을 오든 일본으로 가든 다시 호주로 가든 어딜 가나 응원한다!!
넘사벽이란게 이런건가 싶네요ㅜㅜ 그래도 한 경기는 폭발하기를!!! 제발!!!! ㅜㅜ
템포라는 것도 뛰다 보면 적응이 될텐데요. 어렵게 다시 온 기회인데 너무나 아쉬운 활약 입니다. 현중리에게 빽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게다가 상대가 레귤러 멤버들도 아닌데
3점을 넣어야 하는데 말그대로
롤플로서 비큐있고 기본 한다는걸 보여주려고 하니 체력소진되고 슛안되고 악순환이네요
유타와 유키가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느바에서 살아남고 있는 2미터 안되는 백인청년슈터들 대단한겁니다
지난시즌 피닉스랑 휴스턴의 작은 백인 가드가 생각나에요. 지나간 많은 원툴 슈터들이 떠오르며.. 현중아 일본가서 우승하자
응원합니다 그래도 현중선수 덕에 행복하네요
불과 2-3년전만해도 개인적으로 nba기준 여준석>이현중이라고 봣엇지만 호주에서는 식스맨이엇지만 몸싸움과 리바가 되기에 좀 달리봣엇고 일본리그에서는 전천후 에이스 플레이어로 조금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 도전은 해볼만하다고 생각햇엇죠~ 하지만 역시 3번으로서는 느린게 발목을 잡을 수밖에 없네요~ 차라리 덩어리엿다면 오히려 확률은 더 높앗을수도;;;; 이에반해 여준석은 할말이 없네요~ 시애틀대학은 본인에게 세팅을 많이 해주는데도 이러면 ㅠㅠ
이전세대들 선수들 중에 의미없는 가정으로 현실에 안주하고 NBA가면 통했다도르로 그 선수의 가치를 올리곤하는데 NBA와 정식계약이 안되더라도 직접 몸을 부딪치고 도전을 이어나가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보네요
너무 현실적인 댓글이라 더 슬프네요ㅜㅜ
후드려패네요ㅎㅎ
이 정도로 도전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죠. 결과가 어찌되든, 자랑스럽고 응원합니다!
화이팅!!
초석이 되길..
순수실력 국내 고트급인데 느바벽이 엄청나긴 하네요 ㅜ
심리적인문제라생각했는데 수비부담일가능성이더크긴하겠네요
냉정하게 말해서 어렵다고 봅니다 수비도 피지컬적으로 힘들어하는게 보였고 공격도 강점들을 느바입문단계에서도 못살렸죠
아쉽다ㅠㅠ
ㅠㅠ
운동능력이 안되면. 커리만큼 슛을 쏴야.. 느바 가능할듯요... 그냥 슛 좀 된다고.. 갈수있는 곳이 아닌.... 느바....
슛만으로 보면 오히려 방가가 더 나았던거 같은... 슛이 터져줘야 어느정도 경쟁력이 쪼금이라도 있을텐데.. 어쩜 이리도 안들어가는지.... 안타깝습니다..
그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이현중은 방가와 달리 경기내에서 하려고 하는게 많은 선수예요 되려 그래서 상위티어 무대에서 슛이 죽어버린거지 방성윤을 갖다댈 건 아니라고 봅니다.
@vocal0171 방가는 G리그에서도 석점슛 메이드 1위 찍었을거에요..
아쉽네요 우리나라 최고의 신체조건과 재능인데 아직 세경기 남았지만 지속적인 상대팀 공략 대상이 되버려서.. 출전시간 20분이라도 좀 챙겨주고 패턴도 더 테스트 되게 스퍼스가 지켜주면 좋겠네요.
꾸준한 도전의 응원을 보내지만 유로리그도 도전해 봤으면 헙니다. 현실적으로 느바는 불가능 99% 인것 같아요. 제가 구단주나 단장이어도 안뽑습니다. 슛 하나보고 뽑어야 하눈건데 그 정도로 확률이 좋지 아니하다보니....
수비와 리바가 가능하다는걸 보여주려고 열심히 뛰나.. 퀵니스 부족으로 한계가 보이고 여기서 오는 체력 소진으로 공격에서도 할 걸 못하는.. ㅜㅜ
운동능력이, 작년 기준 cp3보다도 떨어지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