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엘리트 출신으로 가득 찬 워싱턴 위저즈의 로스터
TD21 추천 0 조회 8,265 26.07.10 18:4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0 19:21

    첫댓글 제가 가장 좋아했던 불리츠(현 위저즈)라인업이

    게오르게 무레산
    크리스 웨버
    주완 하워드
    칼버트 치니
    로드 스트릭랜드

    그리고 루키 라시드 월래스 였는데

    이 라인업도 상당히 기대되네요.

  • 26.07.10 19:26

    전 로드 스트릭랜드 팬이었어요. 근데 다들 잘 모르시더라고요ㅠ 러커파크에 대부였다는데 흑

  • 26.07.10 19:33

    @ssong!! 저도 로드 좋아했습니다. 요새 스가가 코트를 주름잡는 엇박 돌파 스킬의 원조였죠. 당대 최고의 BQ를 지녔다고 평가받기도 했고요.

  • 26.07.10 19:37

    @ssong!! 저두 로드스트릭랜드 팬입니다 ㅎㅎ

  • 26.07.10 21:06

    저도 이 라인업 좋아했어요
    키가 ㄷㄷㄷ

  • 26.07.10 21:28

    저도 정말 좋아했던 라인업... 불렛츠의 웨버가 제일 멋졌습니다

  • 26.07.10 19:28

    갑자기 팀이 이렇게 변하네????

  • 26.07.10 19:28

    23 7픽 // 24 2픽 // 25 6픽 실력은 어떠한가요??

  • 26.07.10 19:30

    아 2픽 사르였군요,,,,? 24년 1,2픽은 아직까지는 순위픽에 비해 기대치가 별로죠??? 23,25 1픽이 워낙 강력해서

  • 26.07.10 19:35

    @흑비 1픽 리자쉐는 현재 애틀에서 입지도 불안하고 트레이드 루머도 많이 돌고 있습니다. 2픽 사르는 잘 성장해주고 있어요. 데뷔 전만해도 불완전했던 3점도 꽤 잘 넣어주고 있고 샷블락은 지금도 리그 정상급이죠.

  • 26.07.10 19:36

    23년 7픽 쿨리발리는 탄탄한 수비력이 돋보이나 공격력은 다소 아쉽습니다. 25년 6픽 트레이 존슨은 꽤 괜찮은 슈터고요.

  • 26.07.10 19:39

    @gabage time 감사합니다 24 드래를 보고 21,22,23,25,26 드래프트 명단을 보니 확실히 24드래가 현재로서는 아쉽긴하네요

  • 26.07.10 19:42

    플옵은 가야죠!

  • 26.07.10 19:57

    1픽이 3명 2픽까지 넣으면 4명ㄷㄷㄷㄷㄷㄷ

  • 2010년대야 지금 평가에서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지만, 2020년대만도 4명이네요

  • 26.07.10 20:12

    최근 상위픽들은 있지만
    원래 기대치가 작았던 재능들인게 아쉽

  • 26.07.10 21:23

    와이즈먼까지잇으면 딱이겟네

  • 26.07.10 21:24

    기대되네요 ㅋㅋ

  • 26.07.11 02:45

    + 법 캐링턴 + 키션 조지 + 알렉스 사ㄷㄷㄷ

  • 26.07.11 08:59

    몸만 좋고 쓸 줄 모르는 에겐 센터+능력은 확실한데 부상휴가로 온전히 20경기는 뛸 지 모를 빅맨+공격으로 번 거 수비로 곱절 토하는 포가..자체픽으로는 재능이 뭔가뭔가 2%(이상)부족한 프랑스 빅맨+림어택이 안되는 콤보가드+슛빼고 다른 재능은 안키운거 같은 슈터+이것저것 다 잘하는데 아직 알을 못 깬 프랑스산 우리 첫째+이번에 뽑은 우리 둘째...번외 쌍둥이 형제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윙맨+좀 느리지만 수비랑 슛던질 수 있는 양아들 1호+뭔가 오포주 같은 느낌이 나는 다재다능한데 못난 양아들 2호+지 혼자 공격하는건 잘하면서 돌파 잘해놓고 슛각 안나오면 패스 좀 해라 제발 문제아+그 외 다수 이건 엘리트팀이 아니라 잡탕집입니다..

  • 26.07.11 11:36

    중식 잡탕밥 최앱니다

  • 26.07.11 11:45

    이번 워싱턴은 진짜 기대되네요

  • 26.07.11 13:53

    최애팀이신가봐요 거의 매경기 보시는듯한 느낌이

    판타제 플레이어 뽑아넣고 가끔 보는 팬으로서는요, 확고한 리더, 카리스마 있는 감독만 있으면 동부의 okc 가 될것같은데요; 확고한 리더가 트레이영 or ad 는 아닌것같지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