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잠수’ 본사, 화재로 전소.. 네티즌 “거의 이종인 고사작전, 진실 밝히기 동참”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의 참담한 근황이 공개됐다. 고발뉴스는 이와 함께 박근혜 정권 치하에서 발생한 알파잠수 화재 사건의 전모와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화재사건 재수사를 국민 청원했다. ☞ 국민청원 바로가기
6일 업로드 된 ‘뉴스방’ <이상호의 사실은> 12회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종인 대표는 약간 야윈 모습의
환자복 차림이었다. 목에는 보호대를 착용 중이었고 오른손은 어딘가 모르게 불편해 보였다.
이 대표는 “뼈가 뭉그러져 목에 철심 10개를 박았다”고 했다. 작업 중 충격으로 뼈에 문제가 생겼는데
그로 인해 신경이 눌려 오른손에 마비가 왔다는 것.
‘앞으로 잠수는 어떻게 하시느냐’는 질문에 그는 “(오른쪽)팔을 쓰지 않아도 되는 일은 할 수 있다”고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했다.
이상호 기자는 이 대표의 근황을 전하면서 지난 2016년에 발생한 알파잠수 본사 화재사건을 언급, 육군 17사단의 항만감시용 CCTV 운용 케이블이 화재 원인으로 강하게 의심되는 상황임에도 군은 관련 영상 제출을 거부하고, 경찰은 ‘이유 불상의 화재’로 사건을 서둘러 마무리 지었다고 지적했다.
☞ 관련기사 : [단독] 다이빙벨 이종인 본사 화재로 전소
경찰 ‘방화의혹’ 서둘러 배제…고발뉴스 취재결과 ‘외부발화’ 가능성
이 기자는 이 대표에 대해 “세월호 당시에 자비를 들여 다이빙벨을 가지고 사고 현장에 왔다가 2시간 잠수로 성공 가능성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구조 실패의 원흉으로 몰려 박근혜 정권에 의해 고초 당했던 분”이라고 상기 시켰다.
그러고는 “잿더미가 되어버린 이종인 대표의 삶의 터전을 되찾아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화재사고의 진실은 밝혀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라며 국민 청원 이유를 설명했다.

첫댓글 깡패들이 깡패질한것을 반성은안하고 오히려 화내고 갑질하네...
감사합니다.
퍼날랐더니 순식간에 300으로 조횟수가 넘어갑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65195&page=1
현재 684회 조횟수.
현재 2560
참여인원 : [ 5,350명 ] - 현재 청와대 청원 밤사이 참여인원이 늘었네요
이런 사건은 초기 며칠동안 폭발하듯이 늘어야 시선을 모을수 있는데...
아직 많이 모자라네요
곳곳에 공유하기로 오늘 하루 시간 투자를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5887 이군요
6600넘었네요..
진실이 제대로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범인들을 붙잡아야 합니다
어제 참여 했습니다. 시민들이 의인을 보호해 줍시다.
조횟수 12,000 넘었습니다. 청원숫자가 더 늘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