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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가 당신입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생활입니다.
험한 말을 하는 생활은
험할 수밖에 없고
고운 말을 하는
생활은 고와집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이웃입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이 되고
거친 말을 하면
거북한 관계가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미래입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아름다운 소망을 이루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면
실패만 되풀이 됩니다.
말 한 마디에
이제 당신이 달라집니다.
예의 바르며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습니다.
진실하며 자신 있는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
(좋은 말을 하고 살면
좋은 사람입니다!)
한주의 끝자락 금데이
아침.저녁은 제법 선선해서
넘 좋네요ㆍ
오늘도 좋은일,즐건일
많으시고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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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청년엔 정책 배려 ‘과잉’... 노인은 ‘소외’?
→ ‘2027년 예산안’에서 청년 예산은 올해보다 53% 넘게 늘어났지만 노인 예산은 9.5% 늘리는 데 그쳐.
청년을 ‘약자’로 규정한 정부의 이번 ‘역대급’ 예산안 이면에 상대적으로 노인 소외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평.(국민)▼
2. 내국인 국민연금 ‘추납’도 손본다
→ 기 보험료 납부 기간만큼만 추납 기간을 인정해 주거나 추납 자격도 일정 기간 이상 국민연금에 가입한 경우에만 허용하는 방안 등 검토.
지금처럼 1개월만 가입하고 119개월은 뒤늦게 추납하는 편법적 상황 없게.(동아)
3. 세무사조차 상담을 포기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복잡해진 부동산 정책... 집주인-세입자 갈등도 역대 최대
→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올 7월까지의 총 건수는 971건으로 역대 최다였던 지난해 연간 건수(952건) 넘어서.
집수리 문제도 의외로 많아 2위.(중앙)▼
4. 한은 ‘외환보유액 국가 순위’ 공개 중단?
→ 지난 25년 동안 매월 통계자료 공개.
지난 7월의 한국은 10위였다.
일각에서 불리한 정보를 숨길 목적이라는 지적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단순 집계가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고 필요하면 IMF 자료를 보면 된다고 설명.(동아)
5. 네팔 대홍수서 홀로 살아남은 '기적의 초록집'... 뉴욕타임스(NYT), 60대 집주인 인터뷰
→ 2,200채 이상의 가옥을 집어삼킨 격류에도 버틴 단 한 채.
이유에 대해 여러 해석이 나오지만 1995년 지어져 3층까지 증축하는 과정에서 집 기둥이 암반 깊숙이 박힌 덕이라는 게 집주인의 추측...
주변보다 높은 위치도 도움.
지금은 사진 명소가 되었다고.(한국)▼
6. 우크라이나 아군 정보기관끼리 총격전?
→ 러시아 의용군단 고위직 체포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보안국’(SBU)과 국방부 ‘정보총국’(HUR) 요원들 총격전.
단순 착오가 아닌 두 기관의 알력이 원인...
최근 부패 의혹과 군비리 등으로 부담 커지고 있는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또 다른 악재가 될 전망.(서울)
7. 조계종 총무원장 경선 ‘진우스님’ 연임 성공
→ 183표 vs 138표...
4년 임기 조계종 총무원장은 전국 사찰 3,500여 곳과 스님 1만2,000여 명이 속한 조계종의 일반 행정과 대외 업무를 총괄한다.
본사와 말사 주지 임명권과 연 1,000억 원대의 총무원 예산 집행권, 종단 소속 사찰의 재산감독 및 처분 승인권 등의 권한을 갖는다.(한국)
▲ 3일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내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린 제38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선거에서 차기 총무원장에 당선된 진우스님이 당선증을 받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8. 메시, 축구 인생 출발은 최악이었다
→ 2005년 8월 헝가리와의 원정 친선 경기 후반 18분 투입됐다.
국가 대표 데뷔전인 이 경기에서 그는 47초 만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과대평가된 유망주의 비신사적 행위',
'시작부터 꼬인 대표팀 잔혹사'라는 제목의 기사가 쏟아졌다...(한국)
9. 생태계 파괴하던 외래종이 316억 ‘수출 효자’로
→ 이탈리아 ‘블루크랩’.., 원래 북미 지역에 살던 외래종.
이탈리아에 유입되어 토종 초록꽃게 씨를 말리고 조개 양식에도 피해...
잡아서 태우는 퇴치 작업에도 계속 증가.
‘이길 수 없다면 먹어 치우자’라는 소비 캠페인도 있었지만 사람들은 이 낯선 꽃게를 먹지 않았다.
결국 수출로 길을 열었다.
아시아로 수출, 일부는 게살로 역수입하기도.(서울경제)
푸른 꽃게. 이탈리아 매체 라쿠치나이탈리아나 캡처
10. 문해력 시비에 자주 등장하는 말들? →
①가로등은 세로로 서 있는데 왜 '가로등'이라고 부르는지
②‘금일’은 금요일?
③‘족보’는 족발 보쌈?
④‘중식 제공’... 점심은 짜장면 주나요?(연합뉴스, ‘우리말 구조대’ 참고)
[ 출처 : 자전과 공전 ]
📮간추린 뉴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식약처 청탁 의혹'에 대해 부정한 청탁은 없었다고 주장하며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그러나 과거 청탁 관계자와 함께 찍은 셀카가 공개되며 의혹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입장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출근길에 청년 정당 당원들이 사퇴를 촉구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한미동맹 강화를 통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강조하며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사관학교 통합 문제도 인재 양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현 정부와의 철학 차이를 이유로 돌연 퇴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직책을 수행해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조건으로 상선 공격 중단을 내세우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란은 중동 내 미군 기지를 추가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공격 시 이란을 암흑기로 되돌리겠다고 경고하며 참전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란은 결혼식장 공습에 대한 보복을 다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공격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며 확전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론을 달래기 위한 행보로 보입니다.
■미군이 뉴욕증시 개장 시간대에 이란을 공습하며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물가마저 포기한 트럼프의 결정이 장기 침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네팔과 티베트 대홍수 참사 현장에서 수력발전소를 중심으로 구조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사망자가 1,300명에 육박하며 실종자가 5,600명을 넘었습니다.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네팔군과의 합동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헬리콥터 2대를 투입했지만 짙은 안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중국 티베트자치구의 재난 현장으로 통하는 길이 8일 만에 다시 뚫렸습니다. 중장비가 투입돼 구조 수색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모텔에서 투숙하던 남녀가 가스 중독으로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북 김제에서는 농수로에 70대가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투자자 속여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티빙에서 3천9백만 건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접속키 관리 부실 등 보안 불감증이 드러났습니다.
■경기 포천의 빌라 외벽이 무너져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서울 구의동에서는 70대 여성이 굴착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충청과 호남은 오전까지, 경북은 오후까지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충남과 충북, 전북 북서부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출처 : 간추린 뉴스 ]
멋진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