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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211113851806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설 명절을 맞아 국내·외 각지에서 지내는 국민 8명과 영상통화로 명절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의 전화를 받은 이들은 뉴질랜드 출신 안광훈 신부와 배우 류준열씨, 지소연 선수, 배우 이소별씨, 양치승 관장, 코로나19 미담 사례의 주인공 홍천 오안초등학교 졸업생 강보름 ·신승옥·김예지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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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도 받고 싶다는~~그런 야무진 꿈을 꾸워봅니다 ㅎㅎ
첫댓글 봤다
저는 댓글 달았는데 많이 댓글 다셔서
저쪽 일베들을 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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