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e Gansey's Sixers tenure
- Drafted Labaron Philon Jr. 22nd overall
- Signed Dean Wade (4yr/$39m)
- Signed Ariel Hukporti (1yr/$3.4m)
- Traded Paul George and draft capital to Boston for Jaylen Brown
- Signed Anfernee Simons (2yr/$12.3m)
- Signee LeBron James (2yr/$8m)
=> 전 제일린 브라운 영입이 르브론을 설득하는데 최고의 방아쇠가 되었다고 믿습니다.
=> 폴 조지에 대해 이런저런 네임택을 붙이지만, 사실 덤핑에 1라픽 1,2장은 예고된 내용이었어요. 사실 그 마저도 불가능하다 봤습니다. 갠지는 보스턴의 상황을 알아챘고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 엠비드/폴조지 두 맥스 계약으로 전 사실상 앞으로 2-3년은 답이 없다 느껴졌습니다. 근데 갠지는 이 경화를 뚫어냅니다.
=> 보너스로 딘 웨이드는 마지막해 $1m만 보장으로 타임 라인을 같이하며, 사이몬스라는 확실한 벤치 스코어러를 시장가보다 싸게 데랴온 것은 그의 두터운 영업력에 기반 합니다.
=> 르브론 제임스에게 최선을 다했고 그 노력이 통했다 봅니다. 다만 갠지는 조용히 기다릴 뿐입니다. 모든게 그랬습니다. 물론 뒷배에는 밥 마이어스가 있습니다.
첫댓글 경영단 밥마이어스 위력은 어디까지인가,,
일잘하는 사람은 인재도 잘뽑는다 ㅎㄷㄷ
밥 마이어스는 구세주입니다 ㅋㅋ
필라라니ㄷㄷ
와 예상하지 못했어요 ㅎㅎ
이번엔 프런트진 능력이라 보지 않습니다.
400만달러에 계약하는데 프런트진 설득은 말이 안되고요. 앞뒤도 안맞습니다.
그냥 릅은 예전부터 맥시랑 브라운을 고평가 하던 선수였는데 그 둘이 붙어 버려서 가장 큰 매력이 된 거죠. 엠비드 정상 아닌것도 올림픽 때 알았을 것이고 엣지콤 언급도 없는걸로 보아 맥시 브라운 본인 릅이면 우승 노릴수 있다 라고 느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이상 증명할게 없으니 조던 위저즈처럼 본인이 좋아하는 선수와 뛰면서 즐기면서 은퇴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