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 에이프런에 대한 고민은 제쳐두고….
올랜도 신인시절의 고든을 어설프게 닮은 브라질을 픽하긴 했지만 나이많은 루키인지라 아직 물음표이고, 홈즈가 BQ에 약점을 크게 보이며 별다른 성장을 보여주지 못하는 가운데....
캠존슨/고든/요키치 세명의 백업이 모두 가능하며, 수비에서 파이팅이 좋고, 시즌이 가면갈수록 성장하는게 보여 10밀 이하라면 무조건 잡아야한다 생각한 알토란같은 선수인데, 다행히 OKC의 12밀/2년 오퍼에 매치를 하면서 잔류하게 되었네요.
스펜서 존스 외에 FA상태인 브브와의 재계약 여부도 남은 상황인데, 베미로 한시즌 더 가준다면 넙죽 엎드려 감사하고 반드시 선수생활 끝까지 계속 같이 가주길바라지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남은건 왓슨의 재계약인데….
우선 크로엔케가 세컨 에이프런을 초과해 시즌을 소화한다 말은했지만 아직까지 질질 끌리는걸보면 초조함을 감추기위한 연막일뿐으로, 크브/캠존슨+나지의 트레이드 매물이 맘에 드는게 없어서로 보입니다.
스펜서 존스의 오퍼 매치 게시물 아래 애틀/벅스/클리퍼스가 왓슨 루머에 연결되어있는걸 보면 크브와 비슷한 연봉까지는 무조건 매치 및 싸트를 노릴것으로 예상되네요.
개인적으로 고든의 햄스 부상 후유증을 심하게 겪고있는지라 동일하게 햄스 부상으로 대량 결장한 왓슨까지 품기엔 너무 리스크가 크기에 싸트를 노리는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 현재 라인업 :
머레이 - 크브 - 캠존슨 - 고든 - 요키치
가드 백업 : 타이어스 존스, 스트로더, KJ심슨, 홉킨스
포워드 백업 : 스펜서 존스, 알파 디알로, 홈즈, 브라질, 나지
센터 백업 : 마빈 배글리
첫댓글 홉킨스는 아직 계약 안하지 않았던가요..? 벤치를 보니 한숨만 푹푹 나오는군요..
우승 후 고연봉을 척척 안겨준 후유증이....
크브가 얼른 연봉값 해주기만 바라는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또 주전 몰빵 농구군요. 스펜서 존스 말고 믿을만한 벤치멤버가 없네요.
그나마 이번에 유럽에서 온 디알로가 엄청난 디펜더라고 하는데 NBA에서도 통하길 바라며....
이왕 에이프런 넘을거 브브도 재계약을 해야합니다
진짜 리그 세컨에이프런 넘는팀이 없는데
당최 저기 프론트는 먼 생각인지
이전 루머들을 종합하면 머레이/고든/크브/캠존슨/나지/스트로더를 팔고는 싶었지만 동등 퀄리티는 커녕 다운그레이드+손해가 큰 제안만 들어왔을거라 생각합니다.
무려 3800만불짜리 스펜서존스 임.
왜냐면 매치함으로서 +3200만불 사치세가 늘었음.
팀은 크브 캠존슨 나지 팔고 싶겠지만 고연봉 저효율이어서 1라픽 안끼면 팔기 어렵고,
현실적으론 고든- 머레이 를 팔아야 함.
그나마도 인저리프론이라 인기가 있을런지
아마 요키치 제외 고연봉 선수들을 연봉낮은 선수들과 트레이드하는 리툴링을 노렸지만, 만족할 조건을 받지못해 어거지로 세컨에이프런 넘기고 달리려 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