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여러분은 어떤 계기로 지금의 응원팀을 정하게 되셨나요?
Messi 추천 0 조회 487 26.07.30 10:17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30 10:41

    첫댓글 시작은 웸비 그리고 캐슬합류 그 후 하퍼까지.. 골스에서 스퍼스로 넘어왔습니다.
    할리버튼의 인디애나도 응원하구요 ㅎㅎ

  • 작성자 26.07.30 10:43

    전 불스 골스 스퍼스 다 좋아한다는 ㅋㅋ

  • 26.07.30 10:51

    대부분 민머리인데 혼자서 특이한 머리를 하고 활약하는 코비를 보며 팬이 되었습니다

  • 작성자 26.07.30 10:51

    아 뽀글머리 때 말씀이신 듯 ㅎㅎ

  • 26.07.30 11:10

    저 같은분 계실까요? 저는 특별히 응원허는 팀이 없는데 농구 엄청좋아해요. 선수도 정이가는 몇몇이 있는데 그들만 좋아하기엔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특히 지지하는 사람도 뚜렸하지 않네요. 그런데도 쿠팡플레이 결제해서 틈날때마디 챙겨봐요

  • 작성자 26.07.30 11:18

    충분히 그러실 수 있지요 ㅎㅎ

  • 26.07.30 11:10

    우연히 웨이드를 보게됬는데 키가작은 슈팅가드가 (물론 팔이 길어 상쇄하지만) 코트 찢고다니는거보고 팬 됐습니다 때문에 지금도 마이애미 팬이네요

  • 작성자 26.07.30 11:19

    웨이드는 못 참죠 ㅎㅎ

  • 26.07.30 11:26

    2005년도에 임용시험 붙으면서 다시 느바를 보기 시작했고, 바클리 팬이었는데 바클리가 없어서 어딜 응원할까 하다가 배산적 배런데이비스에 빠져서 골스 팬이 됐습니다.

  • 작성자 26.07.30 11:27

    바클리 저도 초딩 때 좋아했어요 ㅎㅎ

  • 26.07.30 11:33

    느바를 다시 보게된 시절 서브룩에 꽂혀 OKC팬이 되었네요~
    버럭이가 OKC에서 반지 끼고 은퇴하는게 꿈이 되었네요....ㅠㅠ

  • 작성자 26.07.30 11:44

    옛날 일이 되었네요 ㅠㅠ

  • 26.07.30 12:02

    NBA 본격적으로 봤던 건 09-10시즌쯤부터인데 지금의 응원팀 샌안에 빠지게 된 건 12-13시즌입니다. 정확히는 12-13 파이널이라 해야겠네요. 홍대병(?)스러울지 모르지만 준우승한 팀에게 꽂힌 건데,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침착했던 티미의 플로어 스매싱이 아직도 생생해요.

  • 작성자 26.07.30 12:03

    홍대병이라뇨ㅋ 멋진데요? 던컨은 정말 침착한 매력이 있죠 ㅎㅎ

  • 26.07.30 12:29

    저는 캠비, 보이킨스 조합이 신선해서 그때부터 덴버 응원하던게 지금까지ㅜㅜ
    뽑기 잘못한거죠 뭐..
    고향이 광주라 해태팬이었습니다만 우승이 어려운건줄 몰랐네요 진짜ㅜㅜ

  • 작성자 26.07.30 12:34

    해태는 우승을 너무 많이 했죠 ㅎㅎ

  • 26.07.30 12:51

    코비를 알면서 느바를 알게되었고, 그뒤엔 웨이드 데뷔하면서 팬이되고 마이애미 응원하다가 지금은 커리팬입니다 ㅎㅎ

  • 작성자 26.07.30 13:00

    저도 지금은 커리 팬이랍니다 ㅎㅎ

  • 26.07.30 13:02

    @Messi 그러시군요ㅎㅎ 커리 커리어가 얼마남지않아 슬프지만,, 그다음 선수를 좀 찾아야겠습니나

  • 작성자 26.07.30 13:05

    @나스텝한거니 공감이 되네요 ㅎㅎ

  • 26.07.30 13:13

    언더독병으로 스타없는 디트로이트가 전당포를 이기는 스토리에.... 배드보이즈 2기가 너무 매력적이였어요 ㅎㅎ
    근데 잠시 미국유학갔을때 뉴욕쪽에있다보니 지연으로 닉스도 ... ㅎㅎ

  • 작성자 26.07.30 13:14

    뉴욕쪽에서 유학을 하셨군요 ㅎㅎ 닉스 우승 진심 축하드립니다 ㅋ

  • 26.07.30 13:15

    팀 던컨...

  • 작성자 26.07.30 14:07

    티미 짱 ㅎㅎ

  • 26.07.30 13:46

    조던을 보며 불스팬이 됐지만 로즈에 이어 버틀러 트레이드때 불스 버렸습니다...

    세컨응원팀이던 샌안만 응원중...

  • 작성자 26.07.30 14:07

    저도 샌안도 좋아해요 ㅎㅎ

  • 26.07.30 14:05

    첨엔 불스였다가 조던 은퇴즈음에 신인왕 타던 키드 모습에 반해서요. 이후엔 쭉 댈러스네요.

  • 작성자 26.07.30 14:08

    키드 쵝오죠 ㅎㅎ

  • 26.07.30 15:11

    덴버, 뉴욕. 카멜로 앤써니..

  • 작성자 26.07.30 15:26

    크으… ㅎㅎ

  • 26.07.30 16:22

    앤쏘니 메이슨 자유투 던지는 떡대에 반해서 ㅎㅎ

  • 작성자 26.07.30 16:38

    떡대 ㅋㅋㅋㅋ

  • 26.07.31 05:22

    97-98 시즌 조던의 라스트 댄스 시즌을 허무하게 끝낼뻔했던 동부 컨파를 보고 인디애나의 끈적끈적한 농구에 반해서 아직까지 응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여행갔을떄 인디애나 홈구장에 직관도 갔었어요!!

  • 작성자 26.07.31 05:31

    직관 부러워요 ㅠㅠ ㅋ

  • 26.07.31 08:26

    전 빈스카터 때문에 토론토와, 샌안의 팀플레이 때문에 샌안토니오를 좋아했어요.

  • 작성자 26.07.31 08:29

    카터는 못 참죠 ㅎㅎ 샌안은 저도 좋아한답니다^^

  • 26.07.31 09:35

    첨엔 닉반엑셀보고 레이커스.. 그리고 로버트 호리 얼굴보고 멋져서 에디존스 코비까지 초창기 레이커스에 관심가다 어느날 닉스경기보고 반해서 닉스로 고정.. 밀레니엄킹스도 좋아했고 닉스가 커리놓치고 골스도 좋아하고 있네요

  • 작성자 26.07.31 20:15

    이번에 닉스 우승 축하드려요 ㅎ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