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던 때문에 초딩 때부터 불스팬이에요 ㅎㅎ근데 좋아하는 다른 팀들도 있어요 ㅋ
첫댓글 시작은 웸비 그리고 캐슬합류 그 후 하퍼까지.. 골스에서 스퍼스로 넘어왔습니다.할리버튼의 인디애나도 응원하구요 ㅎㅎ
전 불스 골스 스퍼스 다 좋아한다는 ㅋㅋ
대부분 민머리인데 혼자서 특이한 머리를 하고 활약하는 코비를 보며 팬이 되었습니다
아 뽀글머리 때 말씀이신 듯 ㅎㅎ
저 같은분 계실까요? 저는 특별히 응원허는 팀이 없는데 농구 엄청좋아해요. 선수도 정이가는 몇몇이 있는데 그들만 좋아하기엔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특히 지지하는 사람도 뚜렸하지 않네요. 그런데도 쿠팡플레이 결제해서 틈날때마디 챙겨봐요
충분히 그러실 수 있지요 ㅎㅎ
우연히 웨이드를 보게됬는데 키가작은 슈팅가드가 (물론 팔이 길어 상쇄하지만) 코트 찢고다니는거보고 팬 됐습니다 때문에 지금도 마이애미 팬이네요
웨이드는 못 참죠 ㅎㅎ
2005년도에 임용시험 붙으면서 다시 느바를 보기 시작했고, 바클리 팬이었는데 바클리가 없어서 어딜 응원할까 하다가 배산적 배런데이비스에 빠져서 골스 팬이 됐습니다.
바클리 저도 초딩 때 좋아했어요 ㅎㅎ
느바를 다시 보게된 시절 서브룩에 꽂혀 OKC팬이 되었네요~버럭이가 OKC에서 반지 끼고 은퇴하는게 꿈이 되었네요....ㅠㅠ
옛날 일이 되었네요 ㅠㅠ
NBA 본격적으로 봤던 건 09-10시즌쯤부터인데 지금의 응원팀 샌안에 빠지게 된 건 12-13시즌입니다. 정확히는 12-13 파이널이라 해야겠네요. 홍대병(?)스러울지 모르지만 준우승한 팀에게 꽂힌 건데,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침착했던 티미의 플로어 스매싱이 아직도 생생해요.
홍대병이라뇨ㅋ 멋진데요? 던컨은 정말 침착한 매력이 있죠 ㅎㅎ
저는 캠비, 보이킨스 조합이 신선해서 그때부터 덴버 응원하던게 지금까지ㅜㅜ뽑기 잘못한거죠 뭐..고향이 광주라 해태팬이었습니다만 우승이 어려운건줄 몰랐네요 진짜ㅜㅜ
해태는 우승을 너무 많이 했죠 ㅎㅎ
코비를 알면서 느바를 알게되었고, 그뒤엔 웨이드 데뷔하면서 팬이되고 마이애미 응원하다가 지금은 커리팬입니다 ㅎㅎ
저도 지금은 커리 팬이랍니다 ㅎㅎ
@Messi 그러시군요ㅎㅎ 커리 커리어가 얼마남지않아 슬프지만,, 그다음 선수를 좀 찾아야겠습니나
@나스텝한거니 공감이 되네요 ㅎㅎ
언더독병으로 스타없는 디트로이트가 전당포를 이기는 스토리에.... 배드보이즈 2기가 너무 매력적이였어요 ㅎㅎ근데 잠시 미국유학갔을때 뉴욕쪽에있다보니 지연으로 닉스도 ... ㅎㅎ
뉴욕쪽에서 유학을 하셨군요 ㅎㅎ 닉스 우승 진심 축하드립니다 ㅋ
팀 던컨...
티미 짱 ㅎㅎ
조던을 보며 불스팬이 됐지만 로즈에 이어 버틀러 트레이드때 불스 버렸습니다...세컨응원팀이던 샌안만 응원중...
저도 샌안도 좋아해요 ㅎㅎ
첨엔 불스였다가 조던 은퇴즈음에 신인왕 타던 키드 모습에 반해서요. 이후엔 쭉 댈러스네요.
키드 쵝오죠 ㅎㅎ
덴버, 뉴욕. 카멜로 앤써니..
크으… ㅎㅎ
앤쏘니 메이슨 자유투 던지는 떡대에 반해서 ㅎㅎ
떡대 ㅋㅋㅋㅋ
97-98 시즌 조던의 라스트 댄스 시즌을 허무하게 끝낼뻔했던 동부 컨파를 보고 인디애나의 끈적끈적한 농구에 반해서 아직까지 응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여행갔을떄 인디애나 홈구장에 직관도 갔었어요!!
직관 부러워요 ㅠㅠ ㅋ
전 빈스카터 때문에 토론토와, 샌안의 팀플레이 때문에 샌안토니오를 좋아했어요.
카터는 못 참죠 ㅎㅎ 샌안은 저도 좋아한답니다^^
첨엔 닉반엑셀보고 레이커스.. 그리고 로버트 호리 얼굴보고 멋져서 에디존스 코비까지 초창기 레이커스에 관심가다 어느날 닉스경기보고 반해서 닉스로 고정.. 밀레니엄킹스도 좋아했고 닉스가 커리놓치고 골스도 좋아하고 있네요
이번에 닉스 우승 축하드려요 ㅎㅎ
첫댓글 시작은 웸비 그리고 캐슬합류 그 후 하퍼까지.. 골스에서 스퍼스로 넘어왔습니다.
할리버튼의 인디애나도 응원하구요 ㅎㅎ
전 불스 골스 스퍼스 다 좋아한다는 ㅋㅋ
대부분 민머리인데 혼자서 특이한 머리를 하고 활약하는 코비를 보며 팬이 되었습니다
아 뽀글머리 때 말씀이신 듯 ㅎㅎ
저 같은분 계실까요? 저는 특별히 응원허는 팀이 없는데 농구 엄청좋아해요. 선수도 정이가는 몇몇이 있는데 그들만 좋아하기엔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특히 지지하는 사람도 뚜렸하지 않네요. 그런데도 쿠팡플레이 결제해서 틈날때마디 챙겨봐요
충분히 그러실 수 있지요 ㅎㅎ
우연히 웨이드를 보게됬는데 키가작은 슈팅가드가 (물론 팔이 길어 상쇄하지만) 코트 찢고다니는거보고 팬 됐습니다 때문에 지금도 마이애미 팬이네요
웨이드는 못 참죠 ㅎㅎ
2005년도에 임용시험 붙으면서 다시 느바를 보기 시작했고, 바클리 팬이었는데 바클리가 없어서 어딜 응원할까 하다가 배산적 배런데이비스에 빠져서 골스 팬이 됐습니다.
바클리 저도 초딩 때 좋아했어요 ㅎㅎ
느바를 다시 보게된 시절 서브룩에 꽂혀 OKC팬이 되었네요~
버럭이가 OKC에서 반지 끼고 은퇴하는게 꿈이 되었네요....ㅠㅠ
옛날 일이 되었네요 ㅠㅠ
NBA 본격적으로 봤던 건 09-10시즌쯤부터인데 지금의 응원팀 샌안에 빠지게 된 건 12-13시즌입니다. 정확히는 12-13 파이널이라 해야겠네요. 홍대병(?)스러울지 모르지만 준우승한 팀에게 꽂힌 건데, 코트 위에서 누구보다 침착했던 티미의 플로어 스매싱이 아직도 생생해요.
홍대병이라뇨ㅋ 멋진데요? 던컨은 정말 침착한 매력이 있죠 ㅎㅎ
저는 캠비, 보이킨스 조합이 신선해서 그때부터 덴버 응원하던게 지금까지ㅜㅜ
뽑기 잘못한거죠 뭐..
고향이 광주라 해태팬이었습니다만 우승이 어려운건줄 몰랐네요 진짜ㅜㅜ
해태는 우승을 너무 많이 했죠 ㅎㅎ
코비를 알면서 느바를 알게되었고, 그뒤엔 웨이드 데뷔하면서 팬이되고 마이애미 응원하다가 지금은 커리팬입니다 ㅎㅎ
저도 지금은 커리 팬이랍니다 ㅎㅎ
@Messi 그러시군요ㅎㅎ 커리 커리어가 얼마남지않아 슬프지만,, 그다음 선수를 좀 찾아야겠습니나
@나스텝한거니 공감이 되네요 ㅎㅎ
언더독병으로 스타없는 디트로이트가 전당포를 이기는 스토리에.... 배드보이즈 2기가 너무 매력적이였어요 ㅎㅎ
근데 잠시 미국유학갔을때 뉴욕쪽에있다보니 지연으로 닉스도 ... ㅎㅎ
뉴욕쪽에서 유학을 하셨군요 ㅎㅎ 닉스 우승 진심 축하드립니다 ㅋ
팀 던컨...
티미 짱 ㅎㅎ
조던을 보며 불스팬이 됐지만 로즈에 이어 버틀러 트레이드때 불스 버렸습니다...
세컨응원팀이던 샌안만 응원중...
저도 샌안도 좋아해요 ㅎㅎ
첨엔 불스였다가 조던 은퇴즈음에 신인왕 타던 키드 모습에 반해서요. 이후엔 쭉 댈러스네요.
키드 쵝오죠 ㅎㅎ
덴버, 뉴욕. 카멜로 앤써니..
크으… ㅎㅎ
앤쏘니 메이슨 자유투 던지는 떡대에 반해서 ㅎㅎ
떡대 ㅋㅋㅋㅋ
97-98 시즌 조던의 라스트 댄스 시즌을 허무하게 끝낼뻔했던 동부 컨파를 보고 인디애나의 끈적끈적한 농구에 반해서 아직까지 응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여행갔을떄 인디애나 홈구장에 직관도 갔었어요!!
직관 부러워요 ㅠㅠ ㅋ
전 빈스카터 때문에 토론토와, 샌안의 팀플레이 때문에 샌안토니오를 좋아했어요.
카터는 못 참죠 ㅎㅎ 샌안은 저도 좋아한답니다^^
첨엔 닉반엑셀보고 레이커스.. 그리고 로버트 호리 얼굴보고 멋져서 에디존스 코비까지 초창기 레이커스에 관심가다 어느날 닉스경기보고 반해서 닉스로 고정.. 밀레니엄킹스도 좋아했고 닉스가 커리놓치고 골스도 좋아하고 있네요
이번에 닉스 우승 축하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