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안흥면·강림면 지난 달 폭설 피해 눈덩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횡성군협의회(회장 조남국)에서는 2024. 12. 15. 12. 18(양일간) 횡성에 지난
달 말 내린 첫눈의 폭설에 따른 피해규모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 폭설 피해 복구 땀방울 흘렸다
현재 둔내면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안흥면과 강림면도 수십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하여 우리도 참여 하였다.
횡성 안흥농협이 5일 현재까지 조사한 안흥면과 강림면 지역의 폭설 피해는 46개 농가의 시설물
3만 181㎡와 비닐하우스 및 인삼재배시설 21만 5816㎡ 등이다.
피해액은 13억 7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지만 현재 폭설피해 조사가 계속되고 있어 피해액은
20억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양 모(52·안흥면 소사리)씨 농가는 지난 달 28일부터 내린 눈으로 축사1동과 고추를 심은
1322㎡ 규모의 비닐하우스 3동이 무너졌지만 복구비를 마련하지 못해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안흥면 안흥리 박 모씨는 7만48㎡ 규모의 인삼밭에 설치한 지주물 대부분이 붕괴돼 수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강림면에서도 6개 농가 5500㎡면적의 인삼밭 지주물이 붕괴됐다.
현재 둔내면 지역 118농가 비닐하우스 및 인삼재배시설 20만여㎡의 폭설 피해액 60억여원을
감안하면 횡성지역 곳곳의 폭설 피해액은 100억원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남국 횡성군협의회 회장은 “첫눈이 갑작스러운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흙과의 전쟁을 통한 농가에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첫댓글 조남국 회장님 봉사원님들 " 폭설피해복구 활동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창만 전)전북지사협의회 회장님!
언제나 많은 관심과 격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임창만 전)전북지사협의회 회장님!!!
어려움 속에서 감동의 댓글 남겨 주셔 감사합니다
사진으로 눈구경 합니다
추운날씨 감기도 조심하세요
김장숙 여수시협의회 홍보부장님!
많은 관심과 응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정숙(여수지구협의회 홍보부장)님!!!!
힘들고 어려운 속에서도 감동의 댓글 남겨 주셔 감사합니다
횡성군협의회 조남국회장님
과 봉사원님
많은 눈으로 피해를입으신 농가등에 도움의 손길을함께하신 노란천사님
최고이십니다
오늘두 눈이많이내려 또
걱정입니다
눈 피해없으시길 바라며 안전운전하세요 ~♡
서인숙 화천군협의회 홍보차장님!
항상 많은 관심과 응원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서인숙(화천군협의회 홍보차장)님!!!
표시 나지 않는 힘든 상황에서도 힘 친 댓글 남겨 주셔 감사합니다
횡성지구협의회 남국 회장님 봉사원님들 폭설피해복구 활동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성옥 경기도협의회 홍보국장님!
언제나 많은 관심과 격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한성옥(경기도 홍보국장)님!!!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는 댓글을 남겨 주셔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