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영어 실력이 고민이라면..?
영어 실력이 고민이시라면. 그것만 해결되면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
더더욱 도전해봐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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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영어실력과 경쟁력을 쟁취하는 사람들은 바로.
이미 영어를 정말 잘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위하는 마음과 도전정신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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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해외에서의 경험이 수능 점수보다, 대학보다 더 가치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
직접 부딪히며 몸과 마음이 배우는 일.
그것이 필요합니다.
저는 수능을 본 이후에도 10여년 동안을 계속 영어 공부를 해왔었는데,
여전히 영어 실력이 늘지 않았었습니다. 특히 말하기! 스피킹이요!
그래서 20대 후반에 와서야 늦은 나이에 워홀을 와서
영어권 나라에서 살아보는 "해외 경험"을 했는데요.
주변에 친해진 동생들을 보면...
아주 어린, 젊은 21 -23살의 나이에 이런 도전을 하고 있는 용기있는 친구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나도 일찍. 진작에 올 걸 하고..
물론 사람들에게 다 적절한 타이밍과 시기가 있는 것이겠지만요!
이렇게 도전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영어 실력이 어떻든지간에,
가리지 않고 일단 몸을 던져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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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뼈저리게 느낀 것은..
아무리 한국에서 오래오래 공부를 해서 왔더라도 완벽한 상태로는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외국에 오면 영어를 맨처음부터 다시, 아무 것도 없는 상태로 시작합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그래야 온전히 배우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배웠던 영어 그런 것 다 잊고,
그저 이곳에서의 영어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것이지요..!!
그런 점에서 어떤 시기라도 도전하기에 완벽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두려워마시고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또 다른 길은 언제나 있습니다.
한국 대입 전쟁이 너무나 치열하다면,
해외 대학 진학에 도전해보는 것도 충분히 또 다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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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수업은 꼭 대형학원이 아닌,
소수정예의 맞춤식 수업으로 들을 것!
직접적으로 대면하며 원어민 선생님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얻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엄마, 아빠- 부모님이 언어를 가르쳐주듯이
말해주고 그것을 따라하고, 느끼고.
그렇게 언어를 배우는 것이기에- 자신을 '아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가는 부모를 직접 대면해서 말을 배웁니다.
아가일 때부터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회화를 한다거나,
선생님을 앞에두고 이론 강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면 3개월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영어 말하기를 트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