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으로 돌아가 볼 수 있습니다. 칼 말론, 게리 페이튼, 코비 브라이언트, 샤킬 오닐이 있었고, 데릭 피셔도 있었죠. 말도 안 되는 선발 라인업이었습니다. 서류상으로는 모두가 '아, 저 팀이 우승하겠네'라고 말했죠.
하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들은 디트로이트 피스톤즈를 상대했습니다. 디트로이트는 훨씬 더 나은 팀이었고, 오직 승리만을 갈망하던 훨씬 더 강하게 결속된 팀이었습니다.
반면 당시 레이커스 팀에는 게리 페이튼과 다른 선수들 사이에 마찰이 있었죠. '중재자' 역할을 하던 칼 말론이 있었지만, 그가 부상을 당하면서 우승 가능성이 완전히 날아갔고, 결국 디트로이트가 4대 1로 그들을 꺾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류상의 재능은 그리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재능이 있다는 뜻일 뿐이죠. 우승을 의미하거나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첫댓글 결론은 부상없었으면 레이커스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