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를 열면 세상이 들린다 ◈
'성(聖)' 이라는 글자는
'귀' '입' '왕' 이 모여 이루어집니다.
진정한 성인은 먼저 듣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소리, 타인의 마음의 귀 기울이며
그 속에서 지헤와 깊이를 쌓아갑니다.
공자도 예순에 이르러야
모든 말이 귀에 거슬리지 않는 '이순(耳順)'의
경지에 닿았다고 하죠.
이해와 관용으로 마음이 채워지는 상태입니다.
듣는다는 것은 단순히
소리를 흘려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열고, 경험과 성찰로
그 의미를 걸러내는 일입니다.
피상적인 대화는 깊이를 앗아가고,
입을 열기 전 상대의 말을 온전히 듣는 순간,
비로소 진짜 소통이 시작됩니다.
오늘부터는 입보다 귀를 먼저 여세요.
말보다 침묵이, 판단보다는 공감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더 가깝게 만듭니다.
작은 소리에 집중하는 연습이 쌓일수록
삶은 더욱 조화롭고 따뜻해집니다.
깊이 듣는 자만이 세상을 품고,
그 안에서 자신의 왕으로 우뚝 설 수 있습니다.
귀를 열면,
인생은 더 깊은 울림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옮긴 글◈
아침부터 지금까지 도서관 산책 병원 독감 코로나 예방 접종..종
종일 감사 마지막 가을을 알뜰히 챙긴..긴
긴장풀고 자유롭게..게
게장 붉은대게 간장 의외로 맛있어 잔치국수 육수에 적당..당
당뇨는 섭생에 제약이 많아..아
아마 나는 그래서 열심히 걷고있어..어
13548보
어느새 하루를 보내고..고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요
요리라고 해야 할까요
오늘 점심은 친구들과
코다리찜정식으로
식사하고
차 마식고~고
고렇게 오늘 하늘도 즐거웠습니다..
행복하다고 본인이 생각 하면 됨~됨
됨됨이가 옳바라야 되지요
아무리 지식과 돈이 많으면 뭐해?~해
해가 지고 어두운 후에 귀가 ㅡ 가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ㅡ 다
다양성은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고 있음 ㅡ 음
음지가 양지 되기도 ㅡ 도
도덕적인 삶을 가장 높은 가치로 여겨 왔던 우리 선조들 ㅡ 들
들판에 떨어진 이삭 줍던 시절 ㅡ 절
절약이 몸에 배인 우리 세대의 일부 ㅡ 부
부동산 특히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들쭉 날쭉 ㅡ 쭉
쭉 ~~욱
요렿게라도 건강유지하기을 바래봄ㅡ봄
@경자 조금 덜 하다고 답답해서 오늘 또 하면 나빠지고, 지금도 불편해유...
하루에 약은 엄청 많이 넣고 눈은 더 나빠지고~
쭉정이 느낌인 들깨에서도 들기름이 나와 ㅡ 와
와전되는 소문은 점점 불어나기도 ㅡ도
와중에도 쌀은 여물고 곡식이 영글었다. 10월의 잦은 비에도 불구하고 ㅡ 고
도토리 묵 쒀서 묵밥도 가끔 먹을만해 ㅡ해
해 떨어지니 저녁밥 먹을시간이
되었구나 ㅡ나
해본 적 없는 묵밥, 그냥 양념장에 찍어 먹거나 오이 상추 등 채소와 같이 먹기도~
묵밥 먹어 본 적은 있어 ㅡ 어
어휘와 구문은
영어 독해의 핵심
나는 7시 정각쯤에 먹곤 합니다 ㅡ다
다들 맛저는 하셨는지요 ㅡ요
요렇게 오늘도 끝말잇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ㅡ다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 노래교실에
다녀 왔습니다
연정이란 노래를 배웠는데
좋더군요 ㅡ요
요기 올렸으니 들어보세요 ㅡ요
https://youtu.be/F9omCqVfOhc?si=NelVu1pSjVXXfQUH
PLAY
요즘 기온차가
갈수록 벌어지는듯 합니다
모든님 감기조심 ........심
심술보 가진 사람들이 더러 있어요
살다가 보면은 ..........은
은제품이 저는
금제품 보다 좋더라구요
그래서 금제품이 있어도
오래전부터 실버톤으로
악세살이를 한다는거.........거
거금들여서 은제품보다 한단계 더 높은것도 ...도
도시 보다 시골은 정말 좋아
계절이 보여 낮에는 참매가 3마리나
하늘을 빙글 빙글 돌며 숨비소리 같은 소리를 지르기에
한참을 사진도 찍어 가며 바라봤네요
한마리가 보였는데 3마리인거 보면 식구가 늘은듯 하네요
건강하게들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음
음반이나 방송에서 들을 수 없었던 생음을 선보이는 자리 콘서트 ㅡ 트
트위스트와 막춤과의 구별도 못하면서 신나게 추어대던 그 때 ㅡ 때
때기, 경남 지방의 딱지의 방언 ㅡ 언
언론, 신문 잡지 방송 등과 담을 쌓고 살다 보니 완전 무식한 바보로 더 되어감 ㅡ 감
감 중에 곶감용 감 고종시, 홍시용 대봉을 좋아 했던 어린 시절, 곶감은 장독대 큰 항아리에, 홍시는 항아리나 감나무 위에 보관 ㅡ 관
관점이라는 단어는 개인이 세계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방법, 즉 사물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개인의 독특한 시각을 의미함 ㅡ 함
함량 미달인 농산품이 있는 경우가 많아 ㅡ 아
아까 몇 분 계시더니 벌써 잠자리에 드셨는지 ㅡ 지
지구환경보호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지요 ㅡ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