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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The Biggest DPOY Award robberies in NBA History
샌반야마 추천 0 조회 533 26.08.07 14:0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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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7 15:39

    첫댓글 던컨, 피펜이 디포이 없는거는 진짜..ㅡㅡ

  • 작성자 26.08.07 15:39

    진짜 말이 안되죠... ㅡㅡ

  • 26.08.07 15:54

    대부분 공감이 안가네요. 연도가 좀 부정확하긴한데.
    뭐 과장섞인 표현이긴 하겠지만 robberies라고 할만한 수상은 그나마 14-15 디그린 말곤 딱히 없어보입니다.
    1차스탯/2차스탯 모두 경합이거나 디그린 근소우위에 당시 워리어스가 수비 1위팀이었고, 출장경기도 크게 차이나죠.
    그 당시의 평가도 그랬기에 1위표도 더 많이 받았는데, 정말 기이하게 2,3위표에서 총점으로 뒤지는 드문경우가 나타납니다.
    역대 수상 중에서 1위표를 더 받고도 수상 실패한 사례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거의 없긴 할겁니다.
    그래서 당시에도 논란은 있었으나, 그린 자체가 워낙 안티 많은 악당이었고, 당시 카와이는 스퍼스시절까지만 해도 진가(?)가 드러나기 전이라 인기도 좋아서였는지 논란이 커지진 않았죠.

    그냥 DPOY를 탈만한 수비력이 있는 선수인데 못타서 아쉬운 선수라고 한다면 차라리 이해가 가지만요.

    그리고 이런 류의 수상을 보면 압도적으로 수상하는 경우도 있고, 경합을 하다 수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든 결국 위너 한명이 상을 타는 거니까요. 경합을 할만한 경우인데 못했다고 한다면 문제겠지만요.
    투표내용을 보면 대부분 경합할만한 해는 경합을 합니다.

  • 26.08.07 16:29

    던컨 2007 말고는 문제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페이튼, 마크가솔, 카와이가 받았던 건데 투표단 맘이라.....

  • 26.08.07 20:51

    22222

  • 26.08.07 20:04

    르브론은 디포이 없어도 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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