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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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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폰 앨범 굴업도 섬마을
레지나 1 추천 0 조회 86 26.05.01 08:4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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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09:27

    첫댓글 오월에 첫날입니다.
    레지나님에 예쁜모습
    굴업도 생생한 그림같은 경치.
    야경 모두 아름답네요.
    예쁜섬 굴업도에서
    누구를 생각해야할까
    고민하고 가봐야겠어요.ㅋ
    감사히 잘보고 감니다.
    오월도 많이 행복하시길요~~~~

  • 작성자 26.05.01 09:36

    오월의 첫날에 이렇게
    예쁜 댓글을 받아서
    행복합니다
    굴업도 가게되면 누구를
    생각할까 고민에 빠져있는 생각 자체도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월 첫날에 행복을 빌어주어서 이달내내
    행복할것 같아요

    해바라기3님 오월 첫날
    행복하게 맞이해요

  • 26.05.01 09:50

    굴업도 섬마을,
    정겹고 예쁩니다..
    벽화도 예쁘고
    고씨 명언도
    잘 읽었습니다..
    사진 찍으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5.01 09:56

    어디든 가던지 사진을 먼저
    찍게 되지요
    직업의식 ~ㅋ
    굴업도는 마을이 크지 않아서 다 돌아볼수 있어서 정겨워요

    스윗님도 5월첫날
    행복하세요

  • 26.05.01 10:08

    개머리 언덕 백패킹 5명 별바라기 하고 각자 텐트에서 자고 일어나니 의자.테이블.소품들 다 날라가고 꽃사슴들 방긋 인사하는 아침을 맞았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 작성자 26.05.01 10:37

    풍백님 반갑습니다
    굴업도 개머리 언덕은
    백패킹의 성지로 알려져있지요
    바람이 셌었나 봐요
    소품들이 다 날라가구요
    꽃사슴은 못봤는데 일행이 찍었더라구요
    굴업도 개머리언덕 트레킹
    넘 좋았습니다

  • 26.05.01 10:35

    방장님의 활동영역이
    워낙 넓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군요.
    수고하셨네요.

  • 작성자 26.05.01 10:39

    예전부터 산이 좋아 다니기 시작한게 지금까지
    다니게 되네요
    걸을수 있을때 많이 다녀보려합니다
    선배님도 대단하십니다

  • 26.05.01 11:27

    6년전에 굴업도를 1박2일 다녀왔는데 민박집 개(희고 검은색 얼룩무늬)의 이름이 * 쌤통 *이었는데 아직도 살아있는 가 봐요

  • 작성자 26.05.01 12:00

    변맨님이 더 익숙해서요
    오랫만에 반갑습이다
    큰개 희고 검은색 얼룩이
    우리에 있더라구요
    개이름이 쌤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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