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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기술❀
힘들 때, 지칠 때,
외로울 때, 슬플 때
그리고 화가 날 때
자세히 마음을 들여다 보세요
그 순간에는 어김없이
내가 나의 숨통을
틀어쥐고 있습니다
힘든 감정, 외로운 감정,
슬픈감정은
일종의 내가 나에게 보내는
구조의 '신호' 입니다
우리의 고통은
움켜질 수 없는 마음을
움켜쥐려 할 때 비롯 됩니다
그 이유는
마음의 '정체'를
정확히 모르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침묵 속에 머무르며
넓어진 눈, 깊어진 눈으로
마음을 바라보세요
이미 쓴 마음은
붙잡지도
움켜 쥐지도 마세요
그것이 바로
"마음의 기술" 입니다
좋은글중에서
9월 첫째 일요일
아침.저녁은
서늘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웃는일,즐건일 많길
빕니다ㆍ
감사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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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것들 🍓🥦
♥ 사과는
내 몸에 사과하면서 먹어라!
유럽 속담에서
* 하루에 사과를 한 개씩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
* 사과와 친하면 의사와 멀어진다.
♥ 배는
내 배의 정화와 해독을 위하여 먹어라!
* 식중독 걸렸을 때 배를 깍아 먹으면 해독된다.
♥ 토마토는
토하도록 먹어라!
유럽 속담에서
*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 얼굴이 파랗게 된다.
♥ 대추는
보는 대로 뺏어서라도 먹어라!
우리 속담에서
* 대추를 보고도 안 먹으면 늙는다.
* 양반은 대추 한 개가 아침 해장이다.
♥ 감자는
감사하면서 밥처럼 먹어라!
* 감자는 알카리 식품이다.
* 비타민C 성분이 풍부.
* 철분이 풍부.
♥ 소금은
소근 소근 착실히 천일염으로 먹어라!
* 적당한 소금은 심장마비 예방.
* 소금은 피의 방부제이다.
* 소와 금처럼 귀한 것이다.
* 작은 금이다.
♥ 물은
물어보지도 말고 천천히 먹어라!
* 우리 몸은 90%가 물.
* 물이 부족하면 이상이 온다.
♥ 끈적끈적한 것(사포닌)은
좋은 것이니 무조건 먹어라!
* 홍삼과 영지버섯, 가시오가피, 인삼, 콩.
* 사포닌는 기름을 제거하는 비누이기 때문이다.
♥ 색깔이
진하고 입에 쓴 것은
알카리성 식품이니 많이 먹어라!
♥ 바다 작은 물고기인
새우, 멸치 등은 똥까지 먹어라!
♥ 몸이 아픈 사람은
내가 싫어하였던 음식을 먹어라!
♥ 혀에 좋은
것만 먹지 말고, 몸에 좋은 것을 먹어라!
♥ 미역, 다시마는
매일 먹어라!
*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내려준다.
건강할때 건강 지키세요^^
애마지도 (愛馬之道)
상대방의 생각을 늘 존중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내용인
애마지도(愛馬之道) 는
장자(莊子) 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자신이 키우는 말을
너무나 사랑하는 사육사가 있었는데,
그는 말똥을 광주리에 직접 받아 내고.
말의 오줌을 큰 조개껍데기로 만든 귀한 그릇에 담아 처리할 정도로 모든 애정을 쏟았다.
매일같이 말의 털을 빗겨주고
좋은 사료를 가득 채워줬다.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이 사랑하는
말의 등에
파리가 한마리 앉아서
말을 괴롭히는 것을 보게 됐다.
그는 손바닥으로 세게 쳐서 파리를 잡았다.
그런데 말은 사육사가 자신을 때린다고 생각하여
깜짝 놀라 뒷발로 사육사의 갈비뼈를 찼다.
결국 사육사는 비극을 맞이하게 됐다.
사육사의 사랑이 담긴 행동이 말에게는 아픔이 된 것이다.
장자(莊子)는 이렇게 말했다.
의유소지(意有所至).
사육사가 말을 사랑하는 뜻(意)은 지극(至)하였다.
애유소망(愛有所亡).
그러나 사랑(愛)의 방식에 문제(亡)가 있었다.
가불신야(可不愼耶)
그러니 사랑을 할 때도 신중(愼)하게 해야 한다.
사육사 의도는
말을 괴롭히는 파리를 잡으려는 것이었지만,
말 입장에서는
자신을 때린 행위로 받아들인 것이다.
물론 사육사 의도를
제대로 알지 못한 말도 문제였지만,
사육사는
자신이 말을 사랑하는 방식과 행동에 대하여
고민해 봤어야 했다는 것이다.
사랑이 아무리 지극해도
상대방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오직 나만의 방법만을 고집한다면.
상대방에게 내가 바라는 만큼의 사랑으로 받아 들여지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다.
사랑은 주는 사람의 입장도 중요하지만.
받는 사람의 마음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세상만사 나만의 아집은 금물이다.
사랑하고 아끼던 대상이 나를 원망하고 있다면
그것보다 더 가슴 아픈 일이 어디 있겠는가.
애정의 표현도
상대방의 마음을 살피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될 수 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출처 . 그랑프리
●로봇이 본격적으로
인간을 대신할 때 ●
우리는 8년전 이세돌과
알파고와의
바둑대국을 보면서
인간이 인간이 만든 기계에 의해 본격적으로 지배될
날이 머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얼마전 미디어 뉴스에 보니
2026년에 로봇이 인간지능을 대신하므로
몇수십종의 직업이 사라질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인간이 만든 기계에 의해
인간이 지배당하는 것이다.
그 파장은 득보다 오히려
실이 많고 생각보다 심각하고
인간적 휴머니즘 마저도
파괴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몇년전 신문에서 보았는데 미국 연구팀이 실험실에서 만든
유전자를 주입한
첫 인공생명체를
탄생 시켰다고 발표 했다고 한다.이로써 주요언론의 톱뉴스를 장식하면서 과학 윤리
정치계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바이오테러를 부를 것이다.
과학과 생명공학이
급속도로 발전해서
우리 인간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좋지만
만일 우리 인간들에게
생명공학의 실책으로 인한 바이오테러의 위협이
된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과학 기술이 발달해서
우리 인간들의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그 발달에
따른 부작용이나 후유증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한다.
인공생명체를 의학발전이나
우리 인간들에게
이롭게 이용하면 참으로 좋겠지만 만일 이 인공생명체를 사람들에게 악이용 된다면 그 파장은
엄청날 것이라 생각한다 .
휴전선 최전방 전선에도 로봇을 군사용으로 이용하는가 하면
우리 가정에도 로봇으로 이용하여 청소도
하고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에도 산업용로봇이 사람대신 일을 하는 시대에 돌입했다.
로봇은 이미 우리 인간들에게 많은 편리함을 주고
이제는 급속도로 발전이 이루어진 로봇의 예를 들자면
로봇의 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일을 모두 대신한다면
인간을 무얼 해먹고 사나?
인간은 전부 실직자가 되나
인류는 모두 로봇 기술자나 그쯤이어야겠네 하고 넘겼지만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꼭
그렇지만도 않았다.
확실히 매우 많은 사람들이
로봇 관련 분야에
뛰어들게 될 것이다.
미래에 로봇이 인간을 대신해 많은 일을 한다고 할때 그렇지만 그건 단순한 수리공 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일단 로봇이 대신할 일에 관한 정보를 담은 중심체를 구상하고 제작하는 사람들과 그 일에 어울리는
형체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중심체를 구상하는 사람들에는 또 그 관련 기술에 관한 전문가가 있을 것이고
그 전문기술을 응용하여 기계에 연계시키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로봇의 형체와 몸체
부품은 그 일에 맞는 제질과 강도가 필요하므로 분명 그쪽부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고
가장 이상적인 로봇의 형태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다.
(왠지 그 표본이 '인간'이 될 것
같기는 하다만
물론 인간은 일하기에
상당히 편리한 신체구조를 하고
있지만 그건 또 모를일 아닌가
어떤 분야인가에 따라 충분히
상황은 변하는 거고...)
그리고 로봇이 유통된 후 발생하는 로봇의 고장이라던가
바이러스 감염 등을 방지하거나 치료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생길 것이고 이 때 로봇은 단순한 기계라기보다 한 분야를 전문적으로 맡고 있는 경우가
농후할 것이므로 기술자들은 단순한 기계 수리공이라기보다 전문 지식 습득자일 것이다.
물론 인간도 실수를 하지만 만일 로봇이 고장이나거나 멈추게 된다면 예를들어 의료직 같은 경우
사람의 목숨이 위태로운 그런 상황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로봇이 인간을 대신한다하지만
완벽히 로봇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형태가 아니라 인간과 로봇이 짝을 이룬 형태의 작업형태가 이루어질 것 같다.
요즘은 의료계에서도
로봇을 이용하여 수술을
많이 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예를들어 수술실에는
로봇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의사 1, 2명 정도와 로봇 몇대 이런식일 것 같다.
그러니까 인간은 로봇의 상사라던가 지시자 같은 그런것으로서 그 직업에 종사할 것 같다.
나는 기본적으로 로봇이 인간의 인격을 갖는 것을 원치않고, 또한 로봇이 '완벽'하게 인간과 닮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으로,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로봇들은 그야말로, 그 어떤 기술에 관하여 세밀한 작업을 하는 기계정도가 된다.
그렇다면, 복지같은 누군가를 돌보거나 하는 봉사 같은 인간으로서의 '인격'이나 '정'이
필요한 직업에는
로봇이 아닌 인간이 뛰어야만 하므로, 그런 쪽으로 인간들의 직업이 더 확장 될 것 같다. 그리고
문학 작가같은 인간의 감성과 관계된 부분의 직종이 상당히 많이 발전할 것 같다.
또한, 만일 정보화가 계속 추진된다면 후에 인간은 현재보다 더더욱 방대한 자료와 지식을 인터넷상에서
교환하게 되고 그로 인한 정보의 오류나 왜곡등으로 인한 분쟁이 늘어 그것을 통제하는 직종이
생길지도 모른다. 또한 그에따른 분쟁도 만만치 않으리라 본다. 그러니까 정보를 통제하거나 감시한다는 것은 그 정보들의 분야에 따른 사람들이
그 정보를 일일히 확인한다는 것이므로 그것이 프라이버시 침해라던가 하는 그런 부분에서
분쟁이 있을 것 같다.
그러다보면
이러한 정보통제는 광범위하게 그러니까
예를들어 인터넷 전체라던지...
무엇 무엇라기보다 이건 인간인 이상
불가능하다는 것
고로 이루어지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고 또한 문제는 인류가 저런 미래를 보기 전까지
멸망하지 않고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ᆞ
(남석모의 산문집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