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지난 8월 8일,
인디애나 피버와 시카고 스카이의
1쿼터 경기 중 나온
디조나이 캐링턴의 하드 파울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 후
플래그런트 2파울 판정을 내렸고,
퇴장 판정을 받은 캐링턴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심판에게 항의
퇴장 직후 라커룸으로 간 캐링턴은
스레드에 인디애나 피버 구단을 태그하고
인종 차별을 뜻하는
“WHITE PRIVILEGE” 를 게시하며
자신의 퇴장 문제를
인종 차별 이슈로 물타기를 시도했으나
역풍을 맞고 결국 계정을 닫았다고 함
이 사건은
하드 파울을 당한 피해 선수가 최근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에 반대 목소리를 내며
이슈의 중심에 있던 소피 커닝햄이어서
더욱 큰 이슈가 되었다고
https://youtu.be/q6OiX2Q8Ink?si=aoelSQma9uzKy0Tl
첫댓글 우리 댕댕이는 저런 파울 당하지말자~
쓰레기네
죽일려던거네
퇴장이 아니라 농구계에서 퇴출감이네요
담궜네요. 여자 버전 디그린.
폭력에 대한 가장 적절한 방법은 그 폭력을 돌려주는 거 아닌가 싶네요.
세레나 윌리엄스도 기억으로는 인종차별이슈 나 남녀차별이슈등을 잘 일으켰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 부류인가보네요
참 별루예요
나오미 우승을 못 받아들이던…
그렇게 스포츠에 PC 묻히고 트젠 선수 받고싶다면 프리덤도 WNBA 에 받아줘라 어떤 모습 나오나 궁금하긴 하네
어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