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먼드 그린이 NBA의 카와이 레너드 조사에 대해 남긴 말:"처벌이 엄중하지 않다면 누구나 똑같이 해야 합니다. 그저 솜방망이 처벌(가벼운 징계)에 그칠 거라면, 모두가 똑같이 해야 하고 모든 선수도 그렇게 하려고 시도해야 하죠. 저는 이번 일이 샐러리 캡(임금 상한제)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봅니다. 우리는 최근 한 구단이 125억 달러(약 17조 원)에 매각된 리그에서 뛰고 있잖아요. 차라리 샐러리 캡을 폐지하는 것을 처벌로 만듭시다."
첫댓글 아마 이번은 정확하게 뭐 안된다가 없었으니 엄중경고에 솜방망이 처벌. 다음번부턴 작살 내겠다. 이런식으로 끝나지 않을까요. nba사무국에서 발머를 징계한다는게 선뜻 그려지지 않네요. 지금 총재는 솜방망이 처벌하고 얻어낼수 있는걸 얻어낼꺼 같아요
다 맞는 말도 니가 하면 밉상이니까 좀 여물어...
222 ㅋㅋ
333
맞는말인데 디그린이 하니..;;만약 발머가 아닌 스몰마켓의 가난한 부자(?) 구단주였다면 진작에 조사끝내고 역사에 남을 중징계가 내랴졌다 생각합니다.
그냥 축구처럼 했음 좋겠어요
첫댓글 아마 이번은 정확하게 뭐 안된다가 없었으니 엄중경고에 솜방망이 처벌. 다음번부턴 작살 내겠다. 이런식으로 끝나지 않을까요. nba사무국에서 발머를 징계한다는게 선뜻 그려지지 않네요. 지금 총재는 솜방망이 처벌하고 얻어낼수 있는걸 얻어낼꺼 같아요
다 맞는 말도 니가 하면 밉상이니까 좀 여물어...
222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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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인데 디그린이 하니..;;
만약 발머가 아닌 스몰마켓의 가난한 부자(?) 구단주였다면 진작에 조사끝내고 역사에 남을 중징계가 내랴졌다 생각합니다.
그냥 축구처럼 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