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방님들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 마당에 하루하루 잘도 갑니다. 놀아도 .가고 .일해도 가고. 우주의 무한한 공간 속에서. 자유와 질서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입 수능일 입니다. 우리 대한의 아들.딸. 손자.손녀 들이 그간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하고 응원 합니다. 모두 사는게 공부. 일하고 건강 유지.등등 쉽지가 않습니다. 우리 톡톡수다방 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행복 을 펼쳐 나가시고 오늘도 즐거움과 기쁨 가득 하십시요.
다들 모두 다 사랑합니다. 다
다정다감에 지혜로우신 톡수방 멋진 님들이십니다 ㅡ 다
다정도 병이라던가. 가
가로수 잎이 떨어져 나뒹구는 황량한 가을 도로. 로
로타리도 건너고 또 건넜어. 어
어리숙해 보여도 실속 제대로 다 차리는 친구. 구
구구구 비둘기 우는 소리. 리
리어카에 가득. 폐지 싣고 힘겹게 도로 위에 있는 할머니. 니
니캉내캉 같이 해보자카이. 이
이거 경상도 사투리 맞지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