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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팩트 체크, 크로스 체크, 재확인 한 내용들입니다.
★★★★★ = Spurs/San Antonio를 직접 지목하거나 “정말 가고 싶다” 수준
★★★★☆ = Spurs를 매우 긍정적으로 지목하거나 Pop/Wemby와 뛰고 싶다고 명확히 발언
★★★☆☆ = 특정 Spurs 선수와 뛰는 것을 적극적으로 희망
★★☆☆☆ = Spurs 레전드·시스템에 강한 호감은 있으나 입단 희망까지는 확인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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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확실한 ‘스퍼스 원했다’ 그룹
선수 시기 / 경로 주요 인터뷰·발언 판단
Kyle Anderson 2014 / UCLA “I would love to play for the Spurs.” 스퍼스 농구를 두고 “beautiful to watch”라고까지 표현 최상급 직접발언
Josh Primo 2021 / Alabama “I've always wanted to be a Spur.” 그리고 드래프트 과정을 시작할 때 에이전트에게 **“That's where I want to be.”**라고 말했다고 공개 사전 선호 확인
AJ Dybantsa 2025~26 / BYU ESPN에 Spurs가 자신을 뽑아 Wemby와 함께 뛰게 되길 바란다고 직접 밝힘 Spurs+Wemby 직접 지목
Dink Pate 2025 / G League Ignite→Capitanes “I think San Antonio would be a good spot for me.” Castle, Wemby, CP3와 함께하는 구체적 그림까지 제시 매우 명확
Dylan Cardwell 2025 / Auburn → 언드래프티드 “Spurs, if you're out there. Let me know.” “Spurs가 나를 뽑고 싶다면… 나는 San Antonio를 좋아한다” 사실상 공개 구애
Johnny Davis 2022 / Wisconsin Popovich 밑에서 뛰는 것이 “something I would really want to happen.” Pop 직접 희망
Kai Sotto 2020~22 / 필리핀→G League/NBL 가고 싶은 팀 질문에 첫 반응이 “I want to say the Spurs.” Tim Duncan을 자신의 모델로 언급 해외 유망주 최강 사례
Scoot Henderson 2023 / G League Ignite “I want to go No. 1. I want to build that fanbase in San Antonio.” 당시 1순위 SAS행 직접 희망
카일 앤더슨은 가장 교과서적인 사례야. 더 높은 순번으로 지명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그래도 Spurs에서 뛰고 싶다”**고 직접 말했다. 그리고 실제로 San Antonio가 30순위로 그를 지명했다.
프리모도 생각보다 훨씬 강한 사례다. 지명 후 즉흥적으로 Spurs를 칭찬한 것이 아니라, 드래프트 과정에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에이전트에게 San Antonio가 원하는 곳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디반차는 Wemby 시대 이후 가장 노골적인 사례 중 하나다. 2025년 파리에서 ESPN에 Spurs가 자신을 드래프트해서 Wembanyama와 함께 뛰게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페이트도 아주 명확하다.
> “San Antonio가 저에게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Castle을 알고 있고, Wemby와 자신의 사이즈 조합까지 직접 상상했다.
카드웰은 표현만 보면 어쩌면 가장 웃기면서도 명확하다.
> “San Antonio Spurs, 나를 뽑고 싶다면… Spurs, 보고 있다면 연락 주세요.”
2025 Final Four가 San Antonio에서 열렸을 때 현지 취재진에게 한 직접 발언이다.
조니 데이비스도 확실하다. 단순히 “Pop은 전설”에서 끝난 게 아니라 Popovich 밑에서 뛰는 일이 정말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카이 소토는 해외/G리그 유망주까지 넓혔기 때문에 반드시 넣어야 한다. 플레이오프 팀 중 들어가고 싶은 팀을 묻는 질문인데 Spurs가 이미 탈락했음에도 먼저 **“Spurs라고 말하고 싶다”**고 답했고, Tim Duncan을 강하게 동경한다고 설명했다.
스쿳 역시 Wemby와의 경쟁심에서 나온 발언이라는 특수성이 있지만, 당시 San Antonio가 1순위였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1순위가 되어 San Antonio에서 팬베이스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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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의 확실한 강한 선호
Rob Dillingham — 2024
스퍼스에 대해:
> “I feel like I would be a good fit for them.”
그리고 Wemby에 대해서는:
> “If I'm playing with Wemby… I am coming in to give Wemby the ball.”
즉 스퍼스 핏을 직접 긍정하고 Wembanyama와 뛰는 구체적인 역할까지 설명했다. 실제로 Spurs가 8순위로 지명했지만 Minnesota로 즉시 트레이드했다.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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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lan Harper — 2025
드래프트 전 Wemby와 함께 뛰는 것에 대해:
> “That's a dream of everyone's, to play with him.”
포인트가드 입장에서 Wemby에게 던질 수 있는 앨리웁, 위기 상황에서 해결해 주는 능력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다른 인터뷰에서는 Wemby와 뛰는 것이 **“a dream come true”**라는 표현도 나왔다.
실제로 Spurs가 2순위로 지명한 뒤에는:
> “What point guard would not want to play with Wemby?”
라고 했다.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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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Jones — 2021
Spurs 인터뷰 후:
> “I love their style. I love everything they stand for.”
“It would be a pleasure to be part of that organization.”
라고 했다.
당시 기사에서도 Jones가 12순위 Spurs에게 자신의 이름이 불리는 것을 원한다고 명시했다.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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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es Moody — 2021
Popovich에 대해:
> “Who wouldn't want to play for coach Pop!”
그리고 San Antonio를:
> “a great place to go”
라면서 젊은 자신이 NBA 커리어의 기반을 만들기에 좋은 조직이라고 평가했다.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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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 Sochan — 2022
Spurs와 컴바인 인터뷰 후:
> “I think it would be a great fit.”
젊은 팀, 승리 문화, 노력, 선수 육성 등을 구체적인 이유로 들었다. 결국 실제 Spurs 9순위가 됐다.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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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i Eason — 2022
이슨도 꽤 강하다.
Spurs의 선수 육성을 이야기하며 Dejounte Murray와 Kawhi Leonard를 직접 예로 들었고:
> “I really like them as a team.”
“They are a team that has definitely been on my radar for a while.”
라고 말했다.
즉 **“오래전부터 Spurs를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는 드래프트 전 직접 발언.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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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ous Achiuwa — 2020
Spurs의 젊은 로스터와 시스템에 대해:
> “I can see myself in a system like that.”
그리고 Popovich에게 배우는 것은:
> “a blessing”
이라고 표현했다.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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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Jackson — 2017
드래프트 직전 인터뷰에서:
> “The Spurs have always been my favorite team.”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George Gervin이라고 직접 밝혔다.
스퍼스에게 “나를 뽑아달라”고 한 것은 아니지만 어린 시절부터 최애 팀이라는 점에서는 상당히 강하다.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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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on Castle — 2024 ※ 후일담
이건 다른 선수들과 증거 형태가 다르다.
2026년에 나온 후일담에 따르면 2024 드래프트 당시 Castle 측이 Houston에 자신을 뽑지 말라는 방향의 신호를 보냈고, 리그 소스는 이것이 결국 Castle이 희망했던 San Antonio에 도착하는 데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즉 공개 인터뷰에서 “Spurs만 원한다”고 했던 사례는 아니지만:
실제 드래프트 전략으로 San Antonio행을 선호했다는 후일담
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다.
평가: ★★★★☆ — 후일담/리그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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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mby와 뛰고 싶다는 직접 발언
이 그룹은 “Spurs가 내 최애 팀”은 아니지만 현재 Wemby가 곧 San Antonio이기 때문에 Spurs행을 상당히 긍정한 유망주들이야.
Collin Murray-Boyles — 2025
> “Everybody wants to play with Vic.”
드래프트 범위에 있는 팀들의 수비 스타일도 자신과 맞는다고 긍정했다.
★★★☆☆
Thomas Sorber — 2025
Wemby와 자신이 같이 뛰면 Wemby를 외곽에 두고 자신이 5번 역할을 할 수 있다며:
> “It'd be special.”
이라고 했다. 심지어 즉석에서 **“Wemby-Sorber”**라는 듀오 이름까지 만들었다.
★★★☆☆
Asa Newell — 2025
Wemby와의 조합에:
> “Wemby is Wemby. It'd be super tough.”
라고 적극적인 긍정 반응.
★★★☆☆
Noa Essengue — 2025
Wemby와 뛰겠느냐는 질문에:
> “Why not? I'd tak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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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 의미 있는 Spurs 연결고리
Deni Avdija — 2020
어린 시절 Popovich와 찍은 사진을 소중하게 간직했고 Spurs를 훌륭한 조직이라고 평가. 다만 “Spurs를 원한다”까지는 아님.
★★★☆☆
Isaiah Austin — 2014
가족이 당시 **Tim Duncan의 Spurs에서 뛰면 “dream come true”**라고 밝혔다. 다만 본인 직접 발언이 아니라 가족발이라 별도 취급.
★★★☆☆(가족발)
Tony Parker — 2001
Boston행 가능성도 있었지만 Spurs와 두 번째 워크아웃을 마친 뒤 San Antonio에 상당한 호감을 느꼈다는 후일담이 있다. 따라서 “처음부터 Spurs만 원했다”라고 하긴 어렵고 참고군으로 보는 게 정확하다.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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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urs 레전드·육성 시스템 동경 참고군
여기부터는 “스퍼스에 가고 싶었다”고 쓰면 과장이야. 다만 우리가 자료를 만들 때 같이 보관할 가치가 있는 선수들.
Alperen Şengün — 2021
Spurs workout + Tim Duncan을 롤모델로 언급.
★★☆☆☆
James Wiseman — 2020
Tim Duncan과 David Robinson의 Twin Towers 플레이를 연구했다고 밝힘. Spurs 입단 희망까지는 없음.
★★☆☆☆
Gabriele Procida — 2022
2014 Spurs 농구의 멘털리티와 경기 접근법을 매우 좋아한다고 했고, Spurs 인터뷰에서 Manu Ginóbili와 직접 대화.
★★☆☆☆
OG Anunoby — 2017
Kawhi Leonard를 가장 좋아하는 선수이자 자신의 플레이 모델로 삼았던 유망주. Spurs 직접 선호는 미확인.
★★☆☆☆
Keon Johnson — 2021
자신이 참고하는 선수로 Kawhi Leonard를 직접 언급했고 Spurs와 pre-draft 인터뷰도 진행. Spurs행 직접 희망은 미확인.
★★☆☆☆
Joel Ayayi — 2021 / 언드래프티드
프랑스 Bordeaux 출신으로 Boris Diaw가 어린 시절 우상. Spurs 직접 선호 발언은 미확인.
★★☆☆☆
Drew Eubanks — 2018 / 언드래프티드
어린 시절 LaMarcus Aldridge를 따라하며 플레이했다고 회고했고, 이후 실제 Spurs에서 Aldridge와 뛰게 됨. 다만 사전 Spurs 희망 발언은 없음.
★★☆☆☆
Dante Exum — 2014 / 호주
드래프트 준비 당시 Spurs의 Patty Mills에게 직접 조언을 받았던 호주 유망주. Spurs행 희망은 미확인.
★★☆☆☆
Josh Giddey — 2021 / NBL
Patty Mills에게 영향을 받고 도움을 받은 호주 유망주. 역시 Spurs 선호까지 연결되는 발언은 없음.
★★☆☆☆
https://open.kakao.com/o/g0VgOtRe
첫댓글 프리모는 왜 그렇게 가고싶은팀에가서 실력은 안보여주고 거기를 왜 ㅡㅡ
그르게요...
엉뚱한 거 보여주다가 빠이 했네요
으 징그러운 놈
포포비치 영향력하에 만들어진 스퍼스 문화는 정말 위대하다 생각합니다
그 문화의 시작에 제독이 .. 캬
복 받았습니다 ㅠㅠ
제 기준 전세계 프랜차이즈 중 최고라 생각합니다.
역시 올타임 넘버원 덩커 빈스의 팬 답게
정확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