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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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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지혜로운 며느리는 어떤 며느리일까
돼지고기 양배추 찌개 추천 0 조회 8,222 21.04.05 16:47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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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4.05 16:47

    첫댓글 왜저래 진짜 헷까닥 하는거냐고

  • 21.04.05 16:48

    재수없다 진짜 굶을려면 본인이나 굶지.. 하

  • 존나 짜증나네 뭘지혜로운며므리웅앵이야 그냥 지말한마디면 예예하고 군말안하는 하인하나필요한거아니냐고 계급사회냐?

  • 21.04.05 16:49

    시발뭔 고구마안먹어서 멍청한사람 만드네

  • 21.04.05 16:49

    고구마 본인이나 먹으라고ㅗㅗ 존나 남의집 귀한 딸한테 지랄이여

  • 21.04.05 16:50

    근데 저지랄 떠는데 남편이랑 시애비가 뭔 쌉소리냐고 적극적으로 안말리는게 참,,, 한참 뒤에야 그럼 엄마랑 나랑 고구마 먹고 글쓴이는 밥 주라고 하는게,,,

  • 21.04.05 16:50

    심보가 고약하다는 말이 딱이다.. 밥 없는걸 일단 알고 우겨서 들어온거 자체가 며느리 밥 안먹이려고 수 쓴거잖아. 왜 그렇게 까지 며느리를 미워하고 괴롭히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그럴거면 결혼 시키지말지 그래? 못됐다 정말

  • 21.04.05 16:51

    진짜 뭐 시자만 붙으면 대가리에 총이라도 맞는건지?

  • 21.04.05 16:51

    으 시발 진짜 별 미친것들 왜케 많아 ㅅㅂ

  • 21.04.05 16:51

    먹는거가지고 존나 지랄이네 씨발

  • 21.04.05 16:51

    으 존나싫어 시이언스

  • 21.04.05 16:52

    진짜 심보가 고약함

  • 21.04.05 16:53

    도대체 왜 남자들을 위해서 내 입을 희생해야돼; 시어머니도 그렇게 살지 마쇼 이제 애들 다 키웠으면 주방일 손 떼고 희생하지말고 걍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사세요 댁네 남편도 아들도 다 성인이요

  • 21.04.05 16:53

    진짜 웃기고있다 지혜로운며느리는 무슨

  • 21.04.05 16:53

    지겨워 진짜...

  • 21.04.05 16:54

    진짜 밥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며느리가 종종거리며 시아비랑 남편한테 밥 양보하는꼴 보고 싶어서 저런거임
    시짜들 진짜 열받는게 그거지 며느리 너무 미워서 며느리한테 들어가는게 아까워서X 며느리가 알아서 아랫사람처럼 몸둘바를 모르며 양보하는게 보고싶어서O

  • 21.04.05 16:54

    지혜롭다라.. 밥냄새로 온 집안을 메꿔서 마시면되겠네 나 졸라지혜롭다

  • 고구마먹을건지 말건지 나한테 물어봤냐고 진짜 짜증난다 난 밥먹을거라고 아들 굶기라고

  • 그러게 사먹고 들어왔으면 됐잖아 희생하면 지혜로워지는거임?

  • 21.04.05 16:55

    ㅅㅂ 뭔 밥 사오는게 몇년 걸리는것도 아니고 몇백하는것도 아닌데 지랄이다 진짜

  • 21.04.05 16:55

    아니 할머니 햇반 천원대에요;

  • 21.04.05 16:57

    진짜 드럽고 치사해

  • 21.04.05 17:02

    정신병자 ㅋㅋ

  • 21.04.05 17:03

    와 진짜..진심..때리고 싶다

  • 21.04.05 17:03

    시애비가 존나게 못버나 봄 그 자식도 그렇고

  • 21.04.05 17:09

    쾌속으로라도 밥을 새로 해 왜 밥을 안줘

  • 21.04.05 17:11

    개빡치네

  • 얼마나 거지같이 살았으면..

  • 도른건가진짜 개 밥맛떨어진다 와.. 소름돋아 자기나고구마먹지 뭔 지혜를 운운해 좆나 정떨

  • 21.04.05 17:22

    당신 아들이나 지혜롭게 고구마 맥이길

  • 21.04.05 17:22

    시모가 진짜 지혜로운 사람이었으면 집에 밥 부족한 걸 미리 알고 외식하겠지 어휴 답답

  • 21.04.05 17:23

    테스트임..?참나

  • 21.04.05 17:30

    지혜 ㅋㅋㅋㅋ 존나 조선시대노

  • 21.04.05 17:33

    시부모가 원하는 지혜로운, 현명한 며느리는 걍 존나 순종적이고 인내심 크고 검소한 사람인듯.... ㅎㅎ..

  • 21.04.05 17:33

    지랄할게 없어서 밥 처먹는걸로 지랄을 떠네 어디가 모자란거지 저게

  • 21.04.05 17:34

    개빡친다 진짜

  • 21.04.05 17:34

    살다살다 별 염병을 .. 밥 그거 20분이면 새로 짓는데 뭔..

  • 21.04.05 17:44

    하늘같은 우리아들 우리남편 먹어야 할 밥을 감히 종년이 기어이 뺏어먹네

  • 21.04.05 17:52

    첨부터 밥솥에 밥 얼마나 있는지 알고 집간거잖어ㅎ

  • 21.04.05 18:15

    저런다고 진짜 엄마 빼고 밥 먹은 남편이나 시개비나 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본가 갔는데 우리엄마가 배고픈데 나는 고구마만 먹으면 된다고 밥 나눠 줬으면 아네 그러세요~할 딸들 없을텐데 아들들만 저래 ㅋㅋㅋㅋ

  • 21.04.05 18:18

    도랏나보다

  • 21.04.05 18:35

    그럼 뭐 며느리는 굶어야하나 도라이
    며느리는 입 없어?ㅋㅋㅋㅋ 도라이 으ㅡ

  • 21.04.05 19:14

    아진짜 제발 먹는덜오좀 이러지말자

  • 본인이 노예처럼 살았다고 남의 귀한 딸까지 노예처럼 살 이유는 없지

  • 난 그래서 엄마가 지혜로운 여자가 돼야 한다는 말 어릴때부터 존나 이해 안갔음ㅋㅋㅋㅋ지혜로운게 왜 여자가 양보하고 희생해야하는건디ㅋㅋㅋ

  • 21.04.05 20:28

    개웃경 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얼간이로 살래용

  • 지혜로운 어쩌고 다 필요없고 남이 봤을때 칠푼이 팔푼이 지밖에 모르는 머저리처럼 사는게 제일 현명한 사람임

  • 21.04.05 20:59

    그건 지혜로운게 아니라 청승맞은 거지요 시모님

  • 21.04.06 02:23

    즉석밥 사오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그냥 사오라고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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