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리스 맥시(Tyrese Maxey)는 새롭게 단장한 76ers 선수 중 그 누구도 자존심(에고)을 내세워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우리 팀에서 그 누구도 자존심을 내세워선 안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 팀에는 정규시즌 MVP를 수상한 선수가 2명, 파이널 MVP를 수상한 선수가 2명 있으며, 금메달리스트, 평균 25득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들, 올스타, 올-NBA 선정 선수들이 여럿 있습니다. 우리 모두 꽤나 화려한 업적을 이루어냈죠. 그렇기 때문에 자존심을 내려놓고 팀으로서 하나가 되어 움직여야 합니다."
(HoopsHype)
첫댓글 맥시가.리더군요
맥시가 알파이자 오메가죠
ㅇㅇ 자존심
내려놓고 양보해여함
맥시가 이런 얘길하니 확실히 설득력이 있네요
특별히 응원한 적 없는데 이번 시즌 무조건 응원한다!
맥시는 걱정 안되는데 나머지 3명이 걱정됨
셋다 에고가 쎈편이라...
사실 브라운도 테이텀과 잘해왔고 르브론도 랄에서 3옵션까지 수긍하고 플레이했어서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전 되려 엠비드가 적응이 될런지 궁금합니다
@vocal0171 걘 나오기나 했으면...
@vocal0171 저도 역시 각하...가 걱정입니다
엠비드는 잘 챙겨줘야지... 공 안준다고 울까봐 걱정...
이전에 코비 샼 , 말론, 페이튼의 전당포 멤버가 생각나던데,
그 때 디트에게 조직력에서 밀려 허무하게 깨졌죠. 노쇠화도 있었고, 나이든 릅도 있으니 잘 운영해야 그 때보다 좋은 결과가 나올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