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cXm6bQxP1I/?igsi=MXFwcGlnZThram1teQ==
클레이 탐슨과 레이 앨런 중누구를 선택할 것이냐는 내용의인스타 게시물에 댓글로 참전해팬들과 설전을 벌인 클레이 탐슨해당 인스타 게시물https://www.instagram.com/reel/DcPNi2zB5Qe/?igsi=NDg2Zjh0bXF4emY3탐슨아 뭐 그런걸로 긁혀서굳이 댓글까지 달아가며 싸우고 그러니예전에 손가락 4개 때도 그렇고너무 없어보인다야
첫댓글 탐슨아…
전성기 기준으로공격력 다재다능했던건 레이지./다만 클레이는 수비력도 좋았고 커리 파트너로 최상이었지.
SNS말고 시즌 준비나 해라
탐슨아..
탐순
큰 부상 두번 이후 그전의 차갑고 반응도 안하던 스타일에서 많이 멘탈이 무너져서 안좋은 대응이 많아졌네요슬픕니다
한번도 1옵션으로 팀을 이끈 적이 없던 양반이...... 슈가레이의 시애틀 모습을 본 적이 없는건지, 부상 이후 회복을 못하는데 멘탈까지 박살난건지 한숨만 나오네요.
탐순아 너는 누군가에 증명하거나 설명해줘야 하는 레벨이 아니야. 그냥 저런놈들은 상대도 허지마라..
굳이 대응할게 아닌데 에휴
마이애미에서는 꼭 살아나길...!
레이와 클레이는 개인통산기록을 떠나서 티어가 다르죠.
개인티어는 차이나겠으나 어차피 둘다 1옵션하기엔 부족하니,,, 2-3옵션 전문 탐슨을 뽑겠습니다 수비 잘하고 3점 좋은,, 볼욕심 크지않고
레이알렌이 1옵션으로 부족한 재능은 아닌것 같습니다. 보스턴 시절만 기억하시는 것 아닌 것 싶어요
벅스 시절과 시애틀 시절 레이는 보스턴 마이애미.시절과는 차원이 다른 명실 상부 1옵션이었죠 보는 시선은 다를 수 있으니 리스펙 합니다만,제 기준 레이는 1옵션으로도 충분한 스타이긴 했습니다. 탐슨으로선 영광인거죠 ㅎㅎ
피펜과 같은 포지션이지 않을까?
은퇴직전 더 샷이라도 성공한뒤에 설전해야지 애 멘탈이 너무 나갔네요.. 레이 전성기를 많이 봤을 텐데
이제 히트왓으니 히트컬쳐에 잘 녹아들길
’약팀 가서 의미없는 스탯이나 쌓길 바라나본데‘가만히 있던 앨런과 시애틀은…
막말하자만 어디 팀의 더맨 냄새도 못 맡아봤으면서,잠시나마 한 시대를 대표했던 선수들과 비비던 레이알렌을 비교하는건지ㅎㅎㅎ그릇 자체가 달랐다 봅니다.
코비,아이버슨,티맥,빈스카터,레이앨런,폴피어스 시대를 대표하는 6성슈가였는데탐슨 넌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였다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
가정이긴 하지만 탐슨이 약팀 에이스로 활약했다면 지금보다 제법 더 높은 스탯을 찍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승권 팀 세컨 유닛은 늘 과소평가 받는다 생각해요.
첫댓글 탐슨아…
전성기 기준으로
공격력 다재다능했던건 레이지./
다만 클레이는 수비력도 좋았고 커리 파트너로 최상이었지.
SNS말고 시즌 준비나 해라
탐슨아..
탐순
큰 부상 두번 이후 그전의 차갑고 반응도 안하던 스타일에서 많이 멘탈이 무너져서 안좋은 대응이 많아졌네요
슬픕니다
한번도 1옵션으로 팀을 이끈 적이 없던 양반이...... 슈가레이의 시애틀 모습을 본 적이 없는건지, 부상 이후 회복을 못하는데 멘탈까지 박살난건지 한숨만 나오네요.
탐순아 너는 누군가에 증명하거나 설명해줘야 하는 레벨이 아니야. 그냥 저런놈들은 상대도 허지마라..
굳이 대응할게 아닌데 에휴
마이애미에서는 꼭 살아나길...!
레이와 클레이는 개인통산기록을 떠나서 티어가 다르죠.
개인티어는 차이나겠으나 어차피 둘다 1옵션하기엔 부족하니,,, 2-3옵션 전문 탐슨을 뽑겠습니다 수비 잘하고 3점 좋은,, 볼욕심 크지않고
레이알렌이 1옵션으로 부족한 재능은 아닌것 같습니다. 보스턴 시절만 기억하시는 것 아닌 것 싶어요
벅스 시절과 시애틀 시절 레이는 보스턴 마이애미.시절과는 차원이 다른 명실 상부 1옵션이었죠
보는 시선은 다를 수 있으니 리스펙 합니다만,
제 기준 레이는 1옵션으로도 충분한 스타이긴 했습니다. 탐슨으로선 영광인거죠 ㅎㅎ
피펜과 같은 포지션이지 않을까?
은퇴직전 더 샷이라도 성공한뒤에 설전해야지 애 멘탈이 너무 나갔네요..
레이 전성기를 많이 봤을 텐데
이제 히트왓으니 히트컬쳐에 잘 녹아들길
’약팀 가서 의미없는 스탯이나 쌓길 바라나본데‘
가만히 있던 앨런과 시애틀은…
막말하자만 어디 팀의 더맨 냄새도 못 맡아봤으면서,
잠시나마 한 시대를 대표했던 선수들과 비비던 레이알렌을 비교하는건지ㅎㅎㅎ
그릇 자체가 달랐다 봅니다.
코비,아이버슨,티맥,빈스카터,레이앨런,폴피어스 시대를 대표하는 6성슈가였는데
탐슨 넌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였다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
가정이긴 하지만 탐슨이 약팀 에이스로 활약했다면 지금보다 제법 더 높은 스탯을 찍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승권 팀 세컨 유닛은 늘 과소평가 받는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