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tors-VC자유투 방해는 팬들의 응원으로 보고 용인되는 행위이지만, 칸터는 경기와는 상관없는, 한창 논쟁 중인 사안을 경기장으로 끌고 온게 문제가 되는거죠. 칸터가 선수들의 눈에 잘 안 띄는 위치에 위치했으면 모를까, 선수들 눈에 잘 띄는 곳에 저 옷을 입고 자리한 것은 칸터의 의견에 반대하는 선수들을 자극하는 행위이고, 경기장을 경기 외적인 논쟁의 장소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잘못됐다고 보입니다.
- 프랑스 여자2부리그 평득 20점-20리바운드로 초토화 시킨 트랜스젠더 선수가 ‘wnba로부터 초청이 오면 거절하지 않겠다’라는 인터뷰를 함 - 미국에서도 이를 가지고 말이 많았고 칸터는 그럼 나도 내 성 정체성을 여자로 정정할테니 나도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라며 일종의 비판이 담긴 쇼를 함 - 인디애나의 커닝햄은 여자선수들이 생물학적 남성과 경쟁하거나 라커룸을 같이 쓸 필요가 없다 라는 인터뷰에 대해 미네소타 감독이 저 티셔츠를 입고 옴
@오마이줄리아wnba는 레즈비언 선수들이 많음 그래서 케이틀린 클락이 프로무대 입성해서 한창 억까를 당하고 하드 파울을 당하는 이유가 레즈비언이 다수인 wnba 선수들이 이성애자인 cc를 싫어한다라는 루머도 있었고, 선수들 팟캐스트에서 레즈비언 올스타 대 이성애자 올스타 하면 이성애자 올스타는 로스터 꾸리기도 어려울 거라는 말을 하기도 했었음
안 그래도 미국에는 성 소수자에 대한 인권에 대해 엄청 중요시 생각하고 말이 엄청 많은데, (회사 메일에도 they/they/them 이런걸 쓴다던지) 기술이 없다 하더라도 이런 피지컬을 여자 선수들이 어떻게 막을런지..
첫댓글 케렘아 니 형 왜저러냐
수염달고 참 가지가지한다
점점 미쳐가네요
제가 뭘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트렌스젠더가 wnba출전 반대한다는 취지로는 잘하는거 아닌가요??
그러게요;ㅋㅋ 저도 어질어질하네요
생물학적 성 결정으로는 잘하는게 맞습죠. 위의분들은 성소수자 지지 하시는걸까요?
저도 트랜스젠더의 출전은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경기장에서 도발을 할 필요는 없죠. 저 문구가 박힌 티셔츠를 입고 굳이 선수들 가까이 눈에 잘 띄는 자리에 앉은 것은 분명 의도가 있는 것이고, 경기에 영향을 주는 행위입니다
@무명noname 트랜스젠더의 출전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칸터의 행동을 비판하시는거죠. 반대와 지지는 맘껏 할 수 있으나 때와 장소, 방식에는 지켜야 할 선이 있죠
@풀코트프레스 nba만 봐도 자유투쏠때 플랜카드 방해될만한거 들고 막 흔들고 하는데 그거랑 다른건가요?? 칸터가 옷만 입고 앉아있는거랑?? 칸터가 더 얌전한거 같은데
@Raptors-VC 자유투 방해는 팬들의 응원으로 보고 용인되는 행위이지만, 칸터는 경기와는 상관없는, 한창 논쟁 중인 사안을 경기장으로 끌고 온게 문제가 되는거죠. 칸터가 선수들의 눈에 잘 안 띄는 위치에 위치했으면 모를까, 선수들 눈에 잘 띄는 곳에 저 옷을 입고 자리한 것은 칸터의 의견에 반대하는 선수들을 자극하는 행위이고, 경기장을 경기 외적인 논쟁의 장소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잘못됐다고 보입니다.
저도 칸터의 의견 지지합니다. 농구는 몰라도 복싱같은 스포츠는 목숨도 위험해지죠.
@Raptors-VC 지금 출전 중인 MTF 트랜스젠더 선수가 있다면 모를까, 칸터의 행위는 경기와 관련 없는 어그로일 뿐이죠. 도발성 행위로 볼 소지가 충분한데 일반 관중 신분으로 코트에 들어오려 한 행동이 바람직한 의사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욕쟁이아가 그런가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니까 뭐 의견은 존중합니다만 처음부터 입장을 시키지말던가 발견했을때 내쫓던가 선수들하고 마찰있으니까 내보낸다는건 좀....
@Raptors-VC 저 티셔츠를 입었다고 쫓아낸 게 아니라 선수와의 언쟁 중에 관중석을 벗어나 코트로 들어왔기 때문에 경기장 질서 방해를 이유로 퇴장 조치됐다고 합니다.
칸터 너는 왜 거기서 그러고 있냐,,
굿굿
근데 보통 관중(?)에게 저렇게 행동하면 선수도 퇴장당하거나 징계받지않나요?
할거없음 삼성 와서 동생이랑 같이 뛰어라
삼성생명 간다고하면 피곤한데
일단 wkbl은 아쿼만 있어서 다행?이군요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사상에 교양으로 대처하는 건 사실 큰 의미가 없어 보여요. 칸터같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문제지만 적어도 해당 사상들이 공론화 되는 계기는 될 듯합니다.
미네소타 감독은 이런 티 입어도 아무 조치 없던데
- 프랑스 여자2부리그 평득 20점-20리바운드로 초토화 시킨 트랜스젠더 선수가 ‘wnba로부터 초청이 오면 거절하지 않겠다’라는 인터뷰를 함
- 미국에서도 이를 가지고 말이 많았고 칸터는 그럼 나도 내 성 정체성을 여자로 정정할테니 나도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라며 일종의 비판이 담긴 쇼를 함
- 인디애나의 커닝햄은 여자선수들이 생물학적 남성과 경쟁하거나 라커룸을 같이 쓸 필요가 없다
라는 인터뷰에 대해 미네소타 감독이 저 티셔츠를 입고 옴
@오마이줄리아 wnba는 레즈비언 선수들이 많음
그래서 케이틀린 클락이 프로무대 입성해서
한창 억까를 당하고 하드 파울을 당하는 이유가
레즈비언이 다수인 wnba 선수들이
이성애자인 cc를 싫어한다라는 루머도 있었고,
선수들 팟캐스트에서 레즈비언 올스타 대
이성애자 올스타 하면 이성애자 올스타는
로스터 꾸리기도 어려울 거라는 말을 하기도 했었음
안 그래도 미국에는 성 소수자에 대한 인권에 대해
엄청 중요시 생각하고 말이 엄청 많은데,
(회사 메일에도 they/they/them 이런걸 쓴다던지)
기술이 없다 하더라도 이런 피지컬을 여자 선수들이 어떻게 막을런지..
칸터도 관종끼가 다분하군요ㅋㅋ
저도 종목불문 트젠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진짜 리그 파괴되는거죠ㄷㄷ
에이 너무그런다
정작 코트들어와서 겜하면 뼈도 못추릴텐데ㅜㅜ
한번 이벤트성으로 뛰게해보지 라는 생각도 드네요.
반대하든 뭐든 저건 아니지. 왜 남에게 상처를 줍니까
저 티셔츠 입고 경기를 본다고 저렇게 흥분할 일인가 싶은데요???
칸터가 성소수자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성전환자가 스포츠에 참여하는걸 반대하는건데 왜 저렇게 흥분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독재를 비판하고 소수민족의 인권문제에도 관심이 많은 칸터가 성소수자를 혐호하진 않을테고 불공정에 대해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경기장에 들어오는건 퇴장 사유가 맞는거 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