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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WNBA 경기 도중 퇴장당하는 에네스 칸터
풀코트프레스 추천 0 조회 2,671 26.08.24 11:49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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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4 11:49

    첫댓글 케렘아 니 형 왜저러냐

  • 26.08.24 11:51

    수염달고 참 가지가지한다

  • 26.08.24 12:07

    점점 미쳐가네요

  • 26.08.24 12:18

    제가 뭘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트렌스젠더가 wnba출전 반대한다는 취지로는 잘하는거 아닌가요??

  • 26.08.24 12:22

    그러게요;ㅋㅋ 저도 어질어질하네요

  • 26.08.24 12:23

    생물학적 성 결정으로는 잘하는게 맞습죠. 위의분들은 성소수자 지지 하시는걸까요?

  • 작성자 26.08.24 12:24

    저도 트랜스젠더의 출전은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경기장에서 도발을 할 필요는 없죠. 저 문구가 박힌 티셔츠를 입고 굳이 선수들 가까이 눈에 잘 띄는 자리에 앉은 것은 분명 의도가 있는 것이고, 경기에 영향을 주는 행위입니다

  • 작성자 26.08.24 12:26

    @무명noname 트랜스젠더의 출전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칸터의 행동을 비판하시는거죠. 반대와 지지는 맘껏 할 수 있으나 때와 장소, 방식에는 지켜야 할 선이 있죠

  • 26.08.24 12:28

    @풀코트프레스 nba만 봐도 자유투쏠때 플랜카드 방해될만한거 들고 막 흔들고 하는데 그거랑 다른건가요?? 칸터가 옷만 입고 앉아있는거랑?? 칸터가 더 얌전한거 같은데

  • 작성자 26.08.24 12:39

    @Raptors-VC 자유투 방해는 팬들의 응원으로 보고 용인되는 행위이지만, 칸터는 경기와는 상관없는, 한창 논쟁 중인 사안을 경기장으로 끌고 온게 문제가 되는거죠. 칸터가 선수들의 눈에 잘 안 띄는 위치에 위치했으면 모를까, 선수들 눈에 잘 띄는 곳에 저 옷을 입고 자리한 것은 칸터의 의견에 반대하는 선수들을 자극하는 행위이고, 경기장을 경기 외적인 논쟁의 장소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잘못됐다고 보입니다.

  • 26.08.24 12:41

    저도 칸터의 의견 지지합니다. 농구는 몰라도 복싱같은 스포츠는 목숨도 위험해지죠.

  • 26.08.24 13:20

    @Raptors-VC 지금 출전 중인 MTF 트랜스젠더 선수가 있다면 모를까, 칸터의 행위는 경기와 관련 없는 어그로일 뿐이죠. 도발성 행위로 볼 소지가 충분한데 일반 관중 신분으로 코트에 들어오려 한 행동이 바람직한 의사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 26.08.24 13:22

    @욕쟁이아가 그런가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니까 뭐 의견은 존중합니다만 처음부터 입장을 시키지말던가 발견했을때 내쫓던가 선수들하고 마찰있으니까 내보낸다는건 좀....

  • 작성자 26.08.24 15:04

    @Raptors-VC 저 티셔츠를 입었다고 쫓아낸 게 아니라 선수와의 언쟁 중에 관중석을 벗어나 코트로 들어왔기 때문에 경기장 질서 방해를 이유로 퇴장 조치됐다고 합니다.

  • 26.08.24 12:28

    칸터 너는 왜 거기서 그러고 있냐,,

  • 26.08.24 13:01

    굿굿

  • 26.08.24 13:26

    근데 보통 관중(?)에게 저렇게 행동하면 선수도 퇴장당하거나 징계받지않나요?

  • 26.08.24 13:29

    할거없음 삼성 와서 동생이랑 같이 뛰어라

  • 26.08.24 13:32

    삼성생명 간다고하면 피곤한데
    일단 wkbl은 아쿼만 있어서 다행?이군요

  • 26.08.24 13:33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사상에 교양으로 대처하는 건 사실 큰 의미가 없어 보여요. 칸터같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문제지만 적어도 해당 사상들이 공론화 되는 계기는 될 듯합니다.

  • 26.08.24 13:38

    미네소타 감독은 이런 티 입어도 아무 조치 없던데

  • 26.08.24 13:41

    - 프랑스 여자2부리그 평득 20점-20리바운드로 초토화 시킨 트랜스젠더 선수가 ‘wnba로부터 초청이 오면 거절하지 않겠다’라는 인터뷰를 함
    - 미국에서도 이를 가지고 말이 많았고 칸터는 그럼 나도 내 성 정체성을 여자로 정정할테니 나도 드래프트에 참가하겠다!라며 일종의 비판이 담긴 쇼를 함
    - 인디애나의 커닝햄은 여자선수들이 생물학적 남성과 경쟁하거나 라커룸을 같이 쓸 필요가 없다
    라는 인터뷰에 대해 미네소타 감독이 저 티셔츠를 입고 옴

  • 26.08.24 13:51

    @오마이줄리아 wnba는 레즈비언 선수들이 많음
    그래서 케이틀린 클락이 프로무대 입성해서
    한창 억까를 당하고 하드 파울을 당하는 이유가
    레즈비언이 다수인 wnba 선수들이
    이성애자인 cc를 싫어한다라는 루머도 있었고,
    선수들 팟캐스트에서 레즈비언 올스타 대
    이성애자 올스타 하면 이성애자 올스타는
    로스터 꾸리기도 어려울 거라는 말을 하기도 했었음

    안 그래도 미국에는 성 소수자에 대한 인권에 대해
    엄청 중요시 생각하고 말이 엄청 많은데,
    (회사 메일에도 they/they/them 이런걸 쓴다던지)
    기술이 없다 하더라도 이런 피지컬을 여자 선수들이 어떻게 막을런지..

  • 26.08.24 14:41

    칸터도 관종끼가 다분하군요ㅋㅋ
    저도 종목불문 트젠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진짜 리그 파괴되는거죠ㄷㄷ

  • 26.08.24 16:06

    에이 너무그런다
    정작 코트들어와서 겜하면 뼈도 못추릴텐데ㅜㅜ
    한번 이벤트성으로 뛰게해보지 라는 생각도 드네요.

  • 26.08.24 16:08

    반대하든 뭐든 저건 아니지. 왜 남에게 상처를 줍니까

  • 26.08.24 16:57

    저 티셔츠 입고 경기를 본다고 저렇게 흥분할 일인가 싶은데요???
    칸터가 성소수자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성전환자가 스포츠에 참여하는걸 반대하는건데 왜 저렇게 흥분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26.08.24 19:39

    독재를 비판하고 소수민족의 인권문제에도 관심이 많은 칸터가 성소수자를 혐호하진 않을테고 불공정에 대해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경기장에 들어오는건 퇴장 사유가 맞는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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