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래 글과 사진은 준·희선생님께서 지난주에 다녀오신 문수지맥 봉수산(570m)근처 일출암 모습과 주변 산행 후기담입니다.
등로상에 새롭게 표지판작업도 하시면서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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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모처럼 봄나들이 여행 다녀 왔습니다. 안동 문수지맥 봉수산 근거리에 자리잡은 조용한 일출암 사찰입니다.
이곳 주지스님 덕경스님 께서 약1년 전에 이곳에서 기도정진 하면서 제가 직접 친견 하고 2박3일간 덕경스님과 좋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주위 산도 한바퀴 돌면서 지난 세월 덕경스님과의 추억을 되새기고 봄나들이 잘 마치고 무사히 귀가 했습니다.
일출암 이모저모부터 문수지맥 봉수산과 용암지맥 분기점을 두루두루 걷고 일출정을 경유해서 용암산 ~442.2m를 쉬엄쉬엄
즐기면서 봄나들이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준ㆍ희 띄움 』
일출암
아담한 대웅전
삼성각
범종각
일출암 경내 작은 연등과 선생님 리본이 나란히... ㅎㅎㅎ
일출정
새롭게 밝힌 문수지맥 봉수산 삼각점봉(570m) 감사합니다.^^
용암지맥분기점
용암지맥 주봉인 용암산(529.6m)
용암지맥 442.2봉
첫댓글 일출암 용암지맥 접속시 갔던 곳 추억이 소환됩니다 제일빠르게 용암지맥 접속점으로 진행입니다 새롭게 용암지맥 분기점 밝히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저는 문수지맥 진행하면서,,,
봉수산에서 내려서서 언제 여길 다시 오겠나 싶어 일출암에 내려가 구경했습니다.
절 앞에서 동쪽으로 걸리는게 없이 환하게 트인게 장관이었구요. 일출이 멋있겠다 싶었습니다.
보살님들 거처하며 식사공양을 준비하는 비닐이 둘러처진 가건물 옆에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더라는 기억입니다.
성수지맥을 하며 일출암에 계신 선생님과 통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