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평화를 기원합니다.
오늘도 윤석열 김건희 피켓을 보고 반응하는 사람이 한명 있었습니다. ‘정치적인 걸 왜 조계사에서 하는지 모르겠다’ 말하며 나이든 여성분이 조계사로 들어갑니다. 정치적인 것을 왜 우리집(조계사, 종교)에서 하느냐라는 이야기겠죠.
어제 ‘이재명이 더 나쁘다’라고 말한 것과 같은 맥락. 정치와 종교가 별개라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윤석열을 위한 변명인듯. 종교인들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종교의 책무속에서 시국문제에 대해 입장들이 날마다 나오고 있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스님에 이어 중앙종회는 ‘하야하라’는 입장문을 어제 발표했습니다. 전북지역에서는 5대종단 종교인들이 ‘하야하라’고 함께 모여 시국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범불교시국회의가 진행하는 시국기자회견이 모레 13(금) 오전 11시 30분, 조계사 앞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출재가 불자님들의 서명참여를 요청 드립니다
<서명하기> https://forms.gle/tMtkYjN6ZrhatfgT8
1. 위헌적 비상계엄 내란죄 피의자 윤석열을 탄핵하라!
1. 위헌적 계엄령 내란에 동조한 자들을 구속하고 처벌하라!
레바논(헤즈볼라)와 60일 조건부 휴전을 했던 이스라엘은 미국과 함께 시리아를 무차별 공격하고 있습니다. 시리아 반군이 수도를 점령하고 대통령이 망명하는 틈을 이용하여 테러조직 IS를 공격한다는 명분으로 침략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주변 아랍국가들과의 전쟁은 더욱 확대되고 있고, 희생자는 더 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당선자도 팔레스타인 전쟁을 끝내겠다는 것보다 이스라엘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헤즈볼라와 휴전 합의 뒤 가자지구 공격 강화한 이스라엘… 민간인 희생자 급증
앰네스티, 최초로 ‘집단살해’ 규정
휴전 중재한 프랑스, 네타냐후 두둔 급선회
유일한 우군 잃고 철저히 고립된 가자지구
트럼프 당선, 지옥 위에 지옥 덮치다
https://v.daum.net/v/20241211162022886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2023년 10월7일 개전 이후 전쟁 425일째를 맞은 2024년 12월4일까지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가자지구 주민 4만4532명이 숨지고, 10만553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 평화를 기원합니다.
I pray for the peace of Palestine
이스라엘이 지혜와 자비로 전쟁을 중단하기를 기원합니다.
I pray for Israel’s wise and compassionate decision to stop the war
대한민국은 이스라엘 무기수출을 잠정 중단하기를 바랍니다.
Korea must stop the weapon export to Isra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