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이렇게 불교의 잘못된점들이 낱낱이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스님들만 모른다 아닙니다 모든스님들 다압니다
왜 못고치냐고요 ? 굳이 핑게를 두자면 너무 바쁘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수행을 하고쟈 하는 스님들에게 무엇을 해주었으며,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모든스님들에게 스님 다놓으시고 그냥 수행하세요. 저희가 부처님 시봉하면서
다 알아서 할께요라고 말하면
저는 여러분들에게 삼배를 올리겠습니다
밥먹고 있는데 밥값하라고 윽박지르지고 있지는 않는지요
밥 한숟가락 넘기니 아이들 배고파 죽겠다고 날리여서 그냥 수저 놓고 일터로 나가는 엄마의 뒷모습 같은 가슴이 답답 하게 이제까지 한국 불교는 이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생긴 이 상황들을 수행과 세월의 힘으로 반드시 스님들은 이겨 나갈것입니다
첫댓글 문제만 지적하지 마시고 대안도 함게 올리는 살아있는 토론장소였으면 합니다
공감이 가네요..앉았다 하면 흉보는 습성들,,,,에고 불쌍한 사람들...에고. 외국은 재가자들 너무 잘난척합니다. 얼마전 미국에 다녀왔는데 미국불교도 겉에서 보는 것 다르게 재가자들 넘 설친다고 친구가 말하데요. 뉴질 호주다 마찬가지,,전 재가자지만...자기 꼬라지는 얼마자 잘하고 그러는지 그 입들을 보면 무서워요. 기본부터 다지는 일을 하는 것이 인간사 일이 아닌가 해요.
노랑님 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그러나 저 또한 외국 생활 20년이 되어가지만...흉보는 일이 많은 것은 사실은것 같아서,,, 오늘 공연히 나서서 님의 마음에 화를 내게 해서 후회가 도네요.우리 서로 잘 지내요.
1. 재가자님에게 부탁드립니다.^^() 재가자인 우리는 승려를 수행자인 이판승과 신도를 돌보는 사판승을 구별해야만 합니다. 수행 하시는 승려에게는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드리려 노력하고, 행정승려와 함께 중생제도에 동참해야 하는게 아닙니까?()^^ 이판일때는 이판이요, 사판일때는 사판입니다. 이판사판 구별부터 해야합니다^^
이판승 이던 ,사판승이던 제대로 하라 이것입니다 많은 재가 불자가 스님을 따릅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재가불자도 있지만 아주 소수임) 그런데 스님이 상에 잡혀 고개만 뻐듯하게 들고 시중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중생위에 네가 있소 하는 꼬라지를 많이 보는것이 현실입니다 그 정도도 약과고 돈,여자,등등에 손가락질 받는 승을 종종 보는것이 현실입니다 승이 됐으면 철저히 배우고 수행해야 함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속세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승려에게 실망해서 불교 떠난 사람 많이 봅니다 재가 불자 잘못도 있겠지만 승려가 엉터리면 피해는 큽니다 이점 명시 바랍니다 항상 밝은 미소 보내며
그렇다고 생각되실때 열심히 철야정진하시는 모습을 몇날이고 보여주세요.새벽예불 들어오실때 스님께서는 이 모습을 보시고 다시 생각하실 것입니다.우리는 남을 판단하기전에 우리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재가자는 실생활문제로 정진하지 못하는 것은 용서되고 스님들의 덜된정진은 비판되어야 한다는 것은 조금 숙고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정진의 인연이 스님들보다 보다 많지않음은 오히려 반성되어져야 하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들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 보여줄수 있는 나의 수행이 아닐까 합니다.조금 추상적 대안같지만 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문제가 되는 수행자들도 언젠가는 돌아오겠지요
신발님 동감합니다.종교를 가질때는 종주(부처나 예수)의 말씀만 보고 믿으라고 하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은 승려와 목회자이지요.내가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스승이 위의를 갖추지 못하면 그 도량에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불자가 떠나는 이유가 승려에 실망하여 가고 절집 싸움에 실망하여 떠나고 부처님 가르침대로 실천을 못하니 떠나는 겁니다.(너부터 고쳐라 니수행이나해라.수행이 안된자가 승려를 비판말라?) 내가 못났으니 배우려고 스승을 찾았는데 세속인보다 더한 욕심이 들어있는데 비판 안 하게 생겼습니까?
당장 인터넷으로 접한 숭려를 봐도 재가자보다 못한 승려가 부지기수입니다.이러니 불교의 앞날이 밝다고 볼수 있을까요? 덕이 높은 것이 아니라 탐욕으로 치닫는 승려가 더 많다는 사실에 한국불교에 실망합니다.일부라고 위안을 삼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