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티테디오스'는 염려에서 해방된 사람을 뜻 합니다. 티테디오스 베드로.
초대교회 문헌을 보면 그 초대교회 성도들이 별명처럼 자기 이름 앞에 붙이고 다니는 말이 하나 있었습니다. 티테디오스라고 하는 말입니다. "티테디오스는 염려에서 해방된 사람을 뜻"합니다. 초대 교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식합니다. 가난합니다. 그들의 삶에 무슨 인간적인 기쁨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나서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을 그들이 보고 나서부터는 그들의 가슴이 얼마나 은혜로 충만했는지 모릅니다. 한 생을 주님의 복음 위해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들이 종사하는 모든 생업을 통해서 자기들이 몸담고 있는 가정을 통해서 복음이 전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로마가 그들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전세계 복음이 증거 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렇게 헌신된 삶을 살자 염려가 다 날라 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염려에서 해방되니 이것을 좀 자랑하고 싶어서 테테디오스 베드로, 티테디오스 요한, 티테디오스 도마 하고 이름을 붙이고 다녔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도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아무리 염려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현실이라 할지라도 티테디오스 옥한흠, 하면 얼마나 신납니까? 여러분 한번 해 보십시오. 티테디오스 자기이름 한번 불러 보십시오. 티테디오스.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모습은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옥한흠: 염려를 믿음으로 묶으라. 마6: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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