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이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특히 어려운 삶을 살아온 부모들은 자식들이 자기들처럼 힘들게 살지 않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대접 받으면서 편하게 성공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마음이지요.
그런데 많은 부모님들이 저지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자식들이 성공하려면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잡으면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공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적이 아닙니다.
성공의 필수적인 요건은 도덕지수입니다 (Moralintelligence).
지능지수보다 도덕지수가 높아야 사회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
도덕지수란 무엇인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자신이 윤리적 신념을 따라 부끄럽지 않은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
다른 사람의 고통에 공감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능력,
자신의 충동적인 욕구를 절제하고 다음으로 미룰 줄 아는 능력,
나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능력,
존중심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대하는 능력,
이러한 조건들이 갖추어져있을때 그 사람은 도덕지수가 높다고 하고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런 도덕적인 기반이 없다면 설령 사회적으로 성공한다고 해도 그 과정이
그리 건강치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성공은 오히려 자신의 삶 전체를 위협하는
자기 파괴적인 부메랑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심리학자들이 선진사회의 성공한 사람들을 관찰한 결과 이들이 가진 리더십이
아주 특이한 것이었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섬김의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아랫사람을 부림이 아닌 섬김의 대상으로 보는 리더십입니다.
명령을 내리는 대신 그들이 필요한 것을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애쓰는 리더십니다.
이런 리더십을 발휘하는 곳일수록 아랫사람들의 자발적이고 헌신적 참여가 더 돋보이고
결과도 좋았다는 것입니다.
도덕지수와 성공이 깊은 연관이 있음을 알려주는 말입니다.
강론집 '너나잘해2'
.도반 홍성남 마테오 신부님
첫댓글 하루도 천년 같이라고 성가는 부르면서.... 아담이후로 보면 예수님 오신때까지.4000년 그 이후로 2000년 ..그러면 하루도 천년같이라고 하였으니 6000년동안 천국 완성 하고 칠천년 되면 안식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러한 때에 성공을 논 할때인가 싶어 서글퍼집니다. 과연 구원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고민하고 가르켜 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나를 믿고 따르면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이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비유로 말씀 하신뜻은 아니라고 생각 하는데.. 하느님 믿는다고 하면서 그 말씀을 믿지않고 왜 신앙 생활하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그라씨아노님 께선 참 성경책을 많이 읽으셨나 봅니다.... 몇개의 글을 읽고... 이 글을 쓴 사람에 대해서 완전히 파악할수 있는 능력도 있으신듯 하구요... 하느님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안는 분이 어찌 사제직을 몇십년씩 하실까요?? 사회적 성공이란 말만 보지 마시고 ... 도덕적 지수에 대한 글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길....
자꾸 남을 판단하려 하는 님의 마음을 들여다 보시길 청합니다.... 대천사 루치펠이 어찌 악마의 대장이 되었는지!!! ㅠㅠ 신부님의 신앙생활(자격)에대해 판단할 만큼 그라씨아노 님의 신앙의 레벨이 높으신가 봅니다... 하느님의 말씀의 믿고 안믿고의 기준은 어떤 것인가요?? 어떻게 아시는지요??
신부님을 탓하려 하는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평화송에서 유명강사이신 모 신부님도 성공학 같은 책을펴 구설수에 오른적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이 신부님 한분을 탓 하는 것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사제를 판단 하는것 결코 아닙니다 .사제에게 도전하다 교통사고로 죽을번 한 경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양이고 사제는 목자이죠. ...목자가 사회실업인과 골프대회를 한다는 세상아닙니까
골프치시는 것이 나쁜것이 아니라 .. 어린양들을 잘 보살피는 것이 목자의 본분 아닌가요. 세례후 쉬는교우가 얼마입니까
신앙 재교육은 제대로 되어 갑니까
라고 반문 합니다 물질 만은 주의로 가니....개탄 스러울 뿐이외다.위에 뎃글은 수정 할께요..
제가 올린 글은 물질 만능 주의를 종용하거나 좋다고 하는 글이 아닌것 같은데요...ㅎㅎ 냉담하는 교우들의 이유가 가지각색인데... 그게 다 신부님들의 몫이여야 한단 생각은 안듭니다... 신부님들도 정신건강이나 몸을 생각해서라도 여가 활동을 하시는것이 좋지 안나요??...
성경 말씀데로 하느님 역사는 이뤄지는 것이 맞죠.마테오복음서에 구원에 대하여 말씀하시는(7장 7절)구하라 드드리라 얻을것이다,열릴 것이다. 앞뒤 문맥을 보면 진리의 말씀 영혼 양식을 이야기 하는데 물질인것으로 가르치는목자가 있다면 ..이사야29장의 그 목자 아닌가요, 진주 (보물을)를 개,돼지에게 주지말라고. 목시록에 보면 성 밖에 개가 있네요.거짓 목자(예수님때에,서기관,바리세인)아닌가요. 신앙의 궁극적인 목표가 먼지요
hapyp님께 질문드립니다. 심판 하지마라 심판 받을것이로다. 너무나 잘 압니다.
ㅠㅠ~~ 문구의 인용이지요... 옛날 성현들, 작가들의 글, 철학자, 심리학자의 글을 인용한것 처럼요.... 성경구절을 실생활에 인용하는건 안되는 건가요?? 뭐가 님의 맘을 불편하게 했나요??
삶의 가치가나 교육의 개인적 목표 가치가 다 틀리듯... 성공을 무엇으로 보느냐가 문제인것 같은데요... 여기 성공을 돈이나 명예로만 한정지어 이 글의 저자 께서 쓰신것 같지는 안은데요... ㅎㅎ 같은 강론이나, 책 , 영화, 이야기를 듣고도 해석하는 바가 서로 다 틀리다합니다... 실제로 경험도 해보았구요... 제가 제 식으로 글을 해석했듯이.. 그라씨아노님 의 식대로 해석 할수도 있다는걸 염두해 두지 안았네요... 경직된 삶이나 마음이 다른 것을 수용하지 못하게 한다던 글을 읽고 참 크게 동감했었는데... 님의 글을 통해 다시금 저를 돌아보게 되고 자각하게 됬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마테오7장7절은 구원에 대하여 말씀 하시는것으로 압니다. 구하라 얻을것이요 두드리라 열릴것이다. 진리의 말씀을 구하라는 것을 물질로 가르치는 목자가 옳은 목자 맞는지요.이사야29:

를보면 귀머거리농(聾)자가 생각납니다. 묵시록에보면 늙은 뱀이 용이죠 ,용은 사탄마귀가 맞죠.예수님이 소경 귀머거리 만들려 오셨다고 ,,소경은 눈뜨게 하려 오셨다고 ..마테오7장에 진주를 개나 돼지에게 주지 말라고 ..개는 묵시록에 보니 성밖에 있네요. 개가 거짓목자 맞지요.거짓목자는 우상을 섬기는자 맞지요,묵시록13:17
18를보면 이들이 사탄에게 사로잡혀 비진리로 가르키는 목자 아닌가요,우상의 실체를 아시기 바랍니다.지혜롭다는 솔로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