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축산(93.4m) 순환산책로 트레킹 #1
<서울 노원구 월계동 산 122-11>
2026. 7. 2(목) 맑음, 둘이서
<트레킹 코스 및 구간별 소요시간 : 3.2km, 약 1시간 10분 소요>
광운대역/08:00-영축산 들머리/08:15-어린이 놀이터-어울마루 카페/08:16-체육시설/08:33-영축산 정상/08:39-월계문화 체육센터 갈림길/08:51-
광명교회/09:03-월계2교/09:10-우이천-신창중학교/09:19-우이마루/09:21-초안산 수국공원 공영주차장/09:23
영축산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자리한 산으로 높이 93.4m로 비교적 낮고 완만한 산세를 자랑해
2021. 2. 경사도 8% 이내로 보행약자를 포함한 다양한 주민들이 정상까지 오를수 있도록 전 구간이 지그재그식 데크길로 설계된 조성한 무장애 숲길이다.
(군사 시설로 70여년 정상 출입 통제지역에서 해제 됨)
2026.7.2(목) 초안산(155.4m) 트레킹을 마치고 1호선 녹천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여 광운대역으로 이동한다.
08:00 광운대역에 도착, 2번출구에서 영축산 트레킹을 시작한다.
광운대역의 전경
광운대역에서 길을 건너 영축산 들머리로 진행한다.
광운대역 2번출구 앞 골목길을 지나오면서 영축산을 가리키는 화살표를 확인하면서 진행한다.
08:15 월계동 영축산 무장애 숲길 입구(영축산 들머리)
영축산 순환산책로 종합안내도
서울 노원구 영축산은 한북정맥의 도봉산 우이암 부근에서 동남진하여 우이천과 무수골을 가르며
야산 지대의 방학동 쌍문동을 지나 창동에 이르고, 초암산에서 남진을 계속하여 중랑천과 우이천의 분수령을 이루며
석계역 아래 중랑천에 우이천이 합수되는 지점에서 끝나는 단맥길이다.
영축산은 석가모니가 설법한 고대 인도의 마가다국에 있던 산 이름에서 유래된것으로 알려저 있는데
한자로 靈鷲山과 鷲栖山 두가지로 표기되어 한글로 영축산 영취산 축서산 취서산등으르 혼용하여 부르고 있다.
이는 한자 "취" 또는 "축"자에 대한 한글 표기 문제로 일반옥편에서는 독수리 "취"로 표기 되어있고 불교에서는 "축"으로 발음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영축산 입구 어린이 놀이터
정상까지 직선 계단길 450m, 무장애 데크길 910m 갈림길에서 순환산책로를 따른다.
08:16 순환산책로 출발지점의 어울마루카페
지그재그로 만들어진 데크길을 힘들이지 않고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