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 It Be (렛 잇 비)는 비틀즈의 12번째이자 마지막 앨범으로, 1970년 5월 8일, 비틀즈 소유의 애플 레코드 레이블을 달고 발매되었다.
Let It Be에 수록된 대부분의 곡들은 Abbey Road보다 앞선 1969년 초에 조지 마틴의 프로듀싱 하에 녹음되었는데, 멤버들은 이 앨범에 대해 만족스러워 하지 못했고 결국 일시적으로 발매가 보류되었다. Let It Be는 후에 필 스펙터에 의해 다시 프로듀스되어 1970년에 발매,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다. 《Let It Be》에 대한 비평 중에는 "비틀즈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앨범이다"는 것도 있지만 "비틀즈의 모든 앨범 중 최고"라는 평이 나오기도 했다.
앨범 《Let It Be》는 원래 Get Back이라 이름이 붙어 있었다. 이는 폴 매카트니가 비틀즈의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뜻에서, 다시 대중들 앞에서 공연 투어를 하고자 하는 열망과 함께 붙인 것이었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 특히 존 레논은 이에 대해 반대했다. 그러나 이 앨범을 비틀즈의 최근 앨범들(The Beatles,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에서 남발한 오버더빙과 멀티레이어 레코딩에서 탈피해서, 그들의 초기 작품에서와 같이 "스튜디오에서의 라이브"라는 컨셉을 갖고 녹음하자는 것에는 다른 멤버들도 동의했다.
첫댓글비틀즈 머리가 대 유행을 할 때. 갱찰은 장발단속으로 맞섰다. 예비군 무기고가 파출소에 있었고 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오면 주민 등록증을 확인하고 칼~빈 소총을 훈련용으로 지급했다. 비틀즈 머리 카락을 자르기 아까운 청춘들은 훈련을 기피하는 용맹을 과시했지만.....
거제읍에서 예비군 훈련 날. "야! 김 정태! 니 그 머리 안 짜르면 훈련 명단에서 뺀다" "에~에~이! 홍순경님! 우리 사이 친한 사이 아닝교? 좀 봐 주시지" "택도 아인 소리 마라 퍼떡 짜르고 와!" "이 머리 짜르몬 촌놈이라 칸다니까요" 에~효! 읍내 놈이 촌놈이지!!!!
가사 내용 중 ' mother mary' 를 성모 마리아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 검색을 해보니 폴 매카트니 어머니 이름이 mary 였고 폴 매카트니가 비틀즈 해체를 앞두고 힘들어 할 때 꿈에 나타나 그냥 놔 두렴(let it be) 하는 조언을 얻었고 이에 영감을 얻어 작곡한 작품이라 하는군요.
첫댓글 비틀즈 머리가 대 유행을 할 때.
갱찰은 장발단속으로 맞섰다.
예비군 무기고가 파출소에 있었고 예비군 훈련을 받으러 오면 주민 등록증을 확인하고 칼~빈 소총을 훈련용으로 지급했다.
비틀즈 머리 카락을 자르기 아까운 청춘들은 훈련을 기피하는 용맹을 과시했지만.....
거제읍에서 예비군 훈련 날.
"야! 김 정태! 니 그 머리 안 짜르면 훈련 명단에서 뺀다"
"에~에~이! 홍순경님! 우리 사이 친한 사이 아닝교? 좀 봐 주시지"
"택도 아인 소리 마라 퍼떡 짜르고 와!"
"이 머리 짜르몬 촌놈이라 칸다니까요"
에~효! 읍내 놈이 촌놈이지!!!!
칼 같으신 경찰 대장님 옛 생각에 그리 저도 함께 갑니다 글도 어찌 이리 잘 쓰시는지요?
음~~~
장발 단속이라...
나도 옛날 군 입대 전에 장발로 서면 일대를 단속반 들의 눈을
잘 피해 다니다 결국은 천우장 앞에서 단속반에 걸려 바리깡으로
뒷머리 부터 앞 이마까지 한줄로 쫘~악 고속도로를 만들어 주던데
그래도 깍지 않고 모자를 쓰고 다니다 또 걸려 이번에는 양 옆으로
2갈래 길을 만들어 주니 정수리 쪽엔 IC가 ㅋㅋ 대도 끝까지 버티고 다니다.
입대 하루 전날 빡빡으로 밀고 입대했던 추억이 새롭습니다 그려...^-^
선생님의 추억에 정감이 갑니다
푸하하하
고속도로 IC가.....
@hongall 전 지금
지하철 타고 어디론지 ㅎ
가사 내용 중 ' mother mary' 를 성모 마리아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 검색을 해보니 폴 매카트니 어머니 이름이 mary 였고
폴 매카트니가 비틀즈 해체를 앞두고 힘들어 할 때 꿈에 나타나
그냥 놔 두렴(let it be) 하는 조언을 얻었고 이에 영감을 얻어
작곡한 작품이라 하는군요.
덕분에 잘 알게 되었습니다 동방불패 선생님
다들 무고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