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혐오임 나도 이사가기 전에 노랑장판 살았고 가난하지 않아도 기분 나쁜 여시들 많은데 실제로 나도 형편 안좋았어서 볼때마다 밈 되는거 진짜 서러웠음 촌스러운거든 한남감성이란 의미로 쓰든 엄연히 살고 있는 사람이 있고 진짜 형편 어려워서 못바꾸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부정적인 이미지로 밈 될때마다 그 사람들이 그걸 그저 밈으로 소비할 수 있을까? 싶음
이런 논의가 나오게 된 것도 가난을 비하하는 사회 분위기 때문이겠지.. 노란장판은 그저 90년대~20년대 초 유행하던 건축양식에 불과한데.. 시간이 흘러 한지로 만든 문, 기와집을 찾는 사람 있듯 노란장판 찾는 사람도 분명 생길거고.. 난 아주 어릴때 이모집가면 노란장판이었는데 그 분위기가 좋았거든 원래 표현은 그 시대의 올드한 감성 대표격으로 노란장판이 쓰인것같고 지금같은 황금만능주의시대에서는 사람 눈치보게만드는 가난혐오표현이 될만함
난 진지하게 생각해본적 없는데 우리집도 30년된 집이라 노란장판임 ㅠ 근데 그렇다고 돈 없는건 아니고 원래 오래된 아파트는 거의 다 노란장판이니까 .... 그냥 그러려니 했거든 신축이야 뭐 당빠 노란장판 있을리가 없고 ... 근데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다면 확실히 바꿔야한다고 생각해. 나같이 별로 개의치 않은 사람도 있지만 안 그런 사람이 있다면 문제가 있는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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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머리 수정했어 고마워!
말머리
이게 혐오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 되면 진지하게 본인의 공감능력을 생각해봐야할듯
노랑장판인 사람들 중에 기분 나쁜 사람이 많으면 당연히 하면 안되는거지
노란 장판을 가난한 집, 구질구질 머 이런 거의 대명사로 쓰고 있어서 가난혐오 맞다 생각함
완전 혐오임 나도 이사가기 전에 노랑장판 살았고 가난하지 않아도 기분 나쁜 여시들 많은데 실제로 나도 형편 안좋았어서 볼때마다 밈 되는거 진짜 서러웠음 촌스러운거든 한남감성이란 의미로 쓰든 엄연히 살고 있는 사람이 있고 진짜 형편 어려워서 못바꾸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부정적인 이미지로 밈 될때마다 그 사람들이 그걸 그저 밈으로 소비할 수 있을까? 싶음
말머리가 없어요~!
난 가난혐온진 모르겠어... 가난하지 않아도 노란장판 많이 썼던 그시절 한국감성이라 생각함
그 감성이 포인트지 노란장판이 포인트가 아닌데...근데 보니까 걍 가난한걸 노란장판이라고 표현하는 인간들이 많네ㅋㅜ걔네가 잘못쓰고있는것같지만 그게 다수라면 이 단어 자체도 문제가 된것같기도...
22 보통 한남들이 쥐어짜는 감성이라 난 별로였던거지 그걸 빈곤이랑은 연결을 해본적이 없어서... 악간 기안 느낌
44 난 그냥 그 시대를 나타낸다고 생각해서...한번도 가난이라 생각해본적은 없는듯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니까 맞는듯
남의집 가서 거기다대고 와 노란장판 감성 대박ㅋㅋ 할 수 있으면 혐오 아닌 거 인정
노란장판감성이 가난함을 뜻하는거라곤 생각도 못해봤어..ㅠㅠ 그냥 옛날(?)감성(체리몰딩같이,,) 이런 말인 줄..
맞는듯
우리집 노란장판인데.. 그래도 나름 서울에서 ㄱㅊ은 주택인데.. ㅠㅠ..
가난 혐오보단 노란장판 혐오같아....
혐오지 노란장판 감성=눈이부시게 남주혁, 나의아저씨 아이유 이런 이미지로 쓰이더만.. 가난한 동네에 끼익 소리나는 철문에 노란장판 깔린 방에서 사는 주인공들 나오는 소설이나 영화나 드라마를 노란장판 감성이라고 하잖어..
노란장판 감성이 원래는 가진거 ㅈ도없고 구질구질하고 한남같은 영화에 먼저 쓴거라 혐오 맞음
이젠 세상이 장판까지 검열하게 만드네..진짜 질린다
미적인 감수성 없이 대충 대충 사는 한국 특유의 감성을 말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노랑장판이라는 단어가 누군가에게는 가난혐오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말 안썼으면 좋겠음
너무 가난혐오
가난혐오 ㅇㅇ..... 울집 노리끼리장판인데 어느 순간부터 장판보이게 사진찍기 꺼려졌어..
자기가 그렇게 생각안한다고 해서 사회인식까지 그렇짐 않지.. 자제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별생각없다가 친구집 노란장판인데 와 노란장판감성대박ㅋㅋ 이따구로 말할수있냐고하는말에 띵함 혐오맞아이건
우리집도 노란장판인데 기분이 좋진 않음
노란장판 감성이 촌스러운 감성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개충격 ...가난한거얘기하는거엿구나
별의별 단어가 다 있구나,,,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안했으면 노란장판인 곳 많을텐데... 괜히 저런 단어는 왜 써,,ㅎㅎ
우리집 자가고 18년째 살고 있는 집 노란장판이거든
솔직히 나 이 단어 만들어지고 쪽팔려서 엄마한테 장판 바꾸자고 했었음 ㅋㅋㅋ
헐 노란장판은 그냥 2000년대 초반에 지은 집들 대다수가 가지고있는 장판 아녀...?
이런 논의가 나오게 된 것도 가난을 비하하는 사회 분위기 때문이겠지..
노란장판은 그저 90년대~20년대 초 유행하던 건축양식에 불과한데.. 시간이 흘러 한지로 만든 문, 기와집을 찾는 사람 있듯 노란장판 찾는 사람도 분명 생길거고..
난 아주 어릴때 이모집가면 노란장판이었는데 그 분위기가 좋았거든
원래 표현은 그 시대의 올드한 감성 대표격으로 노란장판이 쓰인것같고 지금같은 황금만능주의시대에서는 사람 눈치보게만드는 가난혐오표현이 될만함
닥 혐오
가난혐오 맞지 노란장판 감성 좋은뜻으로 쓰는사람 단한명도 못봤는데 ㅋㅋㅋㅋ 자기의도가 그렇지않다고 해서 듣는사람의 기분까지 멋대로 판단해서는 안되지
난 가난하다고 생각안해.. 첨들어봄... 여시들 생각들어보니 가난혐오로 그런표현쓰는사람이 있기도 하겠다
가난혐오 맞다고 생각해...
난 진지하게 생각해본적 없는데 우리집도 30년된 집이라 노란장판임 ㅠ 근데 그렇다고 돈 없는건 아니고
원래 오래된 아파트는 거의 다 노란장판이니까 .... 그냥 그러려니 했거든
신축이야 뭐 당빠 노란장판 있을리가 없고 ...
근데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다면 확실히 바꿔야한다고 생각해.
나같이 별로 개의치 않은 사람도 있지만 안 그런 사람이 있다면 문제가 있는거니까 .
가난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