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면 계약에 대해 카와이 레너드는 정말 몰랐을 것이다
드레이먼드 그린은 카와이 레너드가 샐러리캡 편법 우회 행위에 대해 전혀 몰랐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카와이의 말을 그대로 믿고 있으며, 카와이가 아니라 구단이 처벌의 대부분을 받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 드레이먼드 그린은 스티브 발머에게 부과된 3천만 달러(약 400억 원)의 벌금에 대해 다들 하고 있는 계산이 틀렸다고 말합니다. 3천만 달러의 가치는 우리 모두에게 똑같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다들 '야, 1,800억 달러(약 240조 원) 자산가인 스티브 발머한테 3천만 달러는 솜방망이 처벌이지'라고 말하는 거 압니다. 이론상으로는 그 말이 맞는 것 같죠. 하지만 실제로는 아닙니다."
"당신에게 3천만 달러든, 나에게 3천만 달러든, 그 사람에게 3천만 달러든 다 똑같은 3천만 달러이기 때문입니다. 가치는 정확히 똑같게 쓰입니다."
"내가 쓰든, 당신이 쓰든, 그 사람이 쓰든 3천만 달러는 3천만 달러입니다. 난 10억 달러도 없고, 1,800억이나 2,000억 달러는 커녕 없으니까 경험담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네요."
"하지만 이건 말할 수 있습니다. 난 5만 달러(약 6,700만 원)도 쓰기 싫고, 5만 달러를 잃기도 싫습니다. 그러니까 3천만 달러라는 돈을 제외하면 다 상대적인 거라고 생각해요. 누가 '야, 너한테 5만 달러는 별거 아니잖아'라고 말하는 게 정말 싫습니다. 아니요, 별거 맞습니다. 5만 달러라고요. 그러니까 3천만 달러는 엄청나게 큰 벌금입니다."
첫댓글 발머 : 별거아닌데. 티켓값 올리면 됨
전혀 설득력이 없는 디그린다운 발언이군요 ㅎㅎ 똑똑한척도 한계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