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 파는총각 ◈
감자 파는 총각이 실화다
때는 무더운 여름철 1톤 트럭에 감자를 싣고
아파트에 들어가니 주부들이 몰려왔다
한여자가 감자를 고르다가 눈이 확 뜨인다
트럭위 총각의 반바지에 남성의 심볼 두쪽이
보이는게 아닌가?
마음이 거기에 있었던지 감자 두관 달라는 말이
이렇게 튀어 나왔다
"아저씨 붕알 두관만 주이소."
그러자 깜짝놀란 이총각
"아지메 이건 마,죽어도 안팝니더."
카페 게시글
평안과 웃음
감자파는 총각
대박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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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
26.06.11 00:3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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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장사가 아무거나 팔라면 파는거지 부랄을 제대로 감추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