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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田家春望(전가춘망)-高適(고적)
巨村 추천 0 조회 70 25.05.04 11:0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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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04 11:47

    첫댓글 대문 밖을 나서니 보이는 것이라고는
    봄빛 가득한 거친 들판뿐이다.
    나를 알아 줄 친구도 하나도 없으니
    고양 땅의 술꾼이 되고 만다는
    타향살이의 심정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5.05.04 17:27

  • 可歎無知己 친구가 없는 것이 한이 되어...
    공부 하고 갑니다.....

  • 25.05.04 17:28

  • 25.05.04 20:14

    出門何所見
    春色滿平蕪
    可歎無知己
    高陽一酒徒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5.05.04 21:24

  • 25.05.04 22:08

    잘 배우고 갑니다.고맙습니다.

  • 25.05.05 10:58

  • 25.05.05 01:21

    오늘은 高適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5.05.05 10:58

  • 25.05.05 06:57

    可歎無知己 우리는 서로 알아주어야 살 맛이 나는 법인가 봅니다.

  • 25.05.05 10:59

  • 25.05.06 10:18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 25.05.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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