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파이저는 탄탄한 몸을 가졌던 6-8정도의 포워드였습니다 2000년 드래프트가 흉작이었지만 그 중 파이저는 시카고에서 외곽슛 능력을 발휘하며 나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었는데 안타까운 부상으로...상위 4명의 포워드는 나름의 특색이 있었던 친구들인데...케년 마틴을 제외하고는 아쉽게 됐네요 뭐 마틴도 키드를 만나지 못했다면 어땠을지...
@King james더마존슨은 장신의 스윙맨으로 기대받았던 선수였습니다 키가 6-9정도라고 알려져 있었어요 초반에 나름의 득점력을 보여줬다 싶었는데 교통사고였나 그 후로는...그리고 크리스 밈은 당해 대학 최고의 센터로 4학년 시절 점프력을 10센티 였나 늘린걸로 유명하죠 그리고 일가우스카스랑 트윈타워로 경기에 나오기도 했으나 그다지 좋은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첫댓글 개인적으로는 마커스 파이저의 십자인대 부상이..상승세였던 폼이 그 부상 이후에 훅 가버려서..더이상 그 친구가 아니었죠..농구에 만약은 없지만 그 부상만 아니었어도 저 상위권 한자리는 파이저의 차지였을거라 봐요..
제가 아래 댓글 쓰기 전에 봤어야 하는데 못본채로 댓글을 썼네요.
마커스파이저는 당췌 누구인지도 몰겠네요ㅜㅜ
더마존스 크리스밈
다 모르겠는데요 ^^
@King james 들어는 봤는데 마커스파이저는 들은듯만듯 한 것 같아요
마커스 파이저는 탄탄한 몸을 가졌던 6-8정도의 포워드였습니다 2000년 드래프트가 흉작이었지만 그 중 파이저는 시카고에서 외곽슛 능력을 발휘하며 나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었는데 안타까운 부상으로...상위 4명의 포워드는 나름의 특색이 있었던 친구들인데...케년 마틴을 제외하고는 아쉽게 됐네요 뭐 마틴도 키드를 만나지 못했다면 어땠을지...
@King james 더마존슨은 장신의 스윙맨으로 기대받았던 선수였습니다 키가 6-9정도라고 알려져 있었어요 초반에 나름의 득점력을 보여줬다 싶었는데 교통사고였나 그 후로는...그리고 크리스 밈은 당해 대학 최고의 센터로 4학년 시절 점프력을 10센티 였나 늘린걸로 유명하죠 그리고 일가우스카스랑 트윈타워로 경기에 나오기도 했으나 그다지 좋은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the rod-no.1 감사합니다. 한번 꼭 찾아봐야겠네요.
마틴은 덴버에서 함께.봐와서 잘 알죠. 장단이 명확했던터러 확실히 키드가 좋은선수였구나 싶었어요. 물론 당시 덴버도 포가가 평타이상이었지만 S급을 만나야 마틴도 A급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King james 크리스 밈은 보스턴때 꽤 쏠쏠한 센터였죠..그후 레이커스로 와서 코비 원맨팀하던 시절에 센터를 했었습니다..
마일스 크로스오버 ㅆ간지였는데
마이클 래드가 고작 1만점 수준이였군요.
그래도 한두시즌은 반짝 했었던 선수들이네요. 개인적으로 2000년 과 맞다이 뜰수 있는 최악은 2013년이라고 봅니다. 쿰보랑 그나마 고베어 빼고는 다 망..1픽이 무려 배넷..
2013은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쿰보,고베어,cj맥컬럼,kcp,스티브아담스,쉬뢰더,올라디포등...최악이라고 하기엔 살짝~ 아쉬움...ㅎㅎ
밀러가 신인왕 먹었던게 기억나는 롱런한 선수들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