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퍼스와의 계약은 거의 성사된 거나 다름없었어요. 저로 하여금 계약을 주저하게 한 이유는 딱 하나... 지금 막 스퍼스에게 파이널을 졌잖아요 (의역: 나를 이기고 우승한 팀으로 간다는게 좀 짜치잖아요). 게임은 게임일 뿐인데... 그냥 잊어버리고 계약할 걸 그랬나요?"
첫댓글 듀란트 보고있나
그래도 2파엠 챙겼잖아 한잔해ㅋㅋㅋ
토니파커랑 트레이드 아녔나?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네, 맞습니다.
크 역시 상남자 마인드
캬아아 투쟁심 멋지네요.
상남자
리스펙
만약 왔으면 어떻게 바뀌었을라나?이거랑 예전에 던컨 올랜도 건도 만약 갔으면 올랜도도 왕조를 건설했을까? 흥미롭네요~
뭔가 스퍼스 칼라와 안 맞았을 것 같습니다. 백코트에서 엄청난 리더쉽이 발휘되긴 했겠지만, 스퍼스 특유의 오복성 패싱 플레이같은 팀 플레이는 줄어들었을 것이고, 반면, 지노빌리나 던컨의 득점은 상향조정 됐을 것 같습니다. 던컨의 경우도, 티맥과 그랜트 힐의 내구성이나 부상전력을 봤을 때, 올랜도에 갔다고 해서 왕조가 건설되거나 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이래 저래 트레이드 없이 당시의 모습으로 유지됐던 것이 모두에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Doctor J 티맥과 힐의 부상을 잊고 있었네요! 역시 박사님!!
그치 좀 그렇지..
투쟁심 멋집니다
듀중이... 저게 투쟁심이라는거다
그래도 우승했으니 다행이네요 멋지다
르브론과 듀란트..
르브론이 여기서 또 왜 나오나요?
르브론은 진 팀에 가질 않았는데요?ㅋㅋ
르브론과는 다른 카테고리..
그냥 싫으신듯 ㅎㅎ
네????
왜 이럴까....
@HEATShaq32 끝까지 보스턴 못 이기고 슈퍼팀 만들었잖아요.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슈퍼팀으로 보스턴 이겨놓고 왜 운건지
@니나 폴트너 르브론이 보스턴으로 갔나 보군요.
@HEATShaq32 듀란트는 우승팀으로 갔나 보군요.
@니나 폴트너 키드가 스퍼스에게 져서 스퍼스에 안갔다고 한건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세요. 키느 논리라면 르브론이 보스턴에 가야 하는거죠. 님이 르브론 싫어하는거 알겠고, 까는것도 제가 뭐라 할 이유가 전혀 없지만 좀 상황에 맞게 좀 까자는겁니다.
@HEATShaq32 정확히는 키드가 파이널에서 자신을 이기고 우승한 팀으로 가지 않았다는 거잖아요. 듀란트는 우승에 실패한 팀으로 갔다고 얘기하고 있구요.결국 르브론, 듀란트 둘 다 본인들 막았던 팀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슈퍼팀 만들었다는 거구요.
@니나 폴트너 혼자 다른 이야기 하시는듯 합니다.자신을 이긴 팀에 갔다 x우승팀에 갔다 x그냥 슈퍼팀이 싫으시면 호불호의 영역이지만 틀린 논리를 구사하시면 안되죠
@Cp3GoGo 좀 이해를 하고 반박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애초에 키드 사례의 핵심은 "파이널에서 나를 이기고 우승까지 한 팀으로 가는 건 좀 짜친다"는 얘기잖아요.듀란트는 애초에 그 사례와 일치하지 않는다구요. 골스는 파이널에서 듀란트를 이기고 우승한 팀이 아니라 준우승팀 이라구요.그러니 키드 사례에서 듀란트만 욕하는 것부터 틀린거죠.제가 르브론을 언급한 이유도 듀란트는 자신을 막은 골스에 직접 합류했고, 르브론은 자신을 계속 막던 보스턴을 극복 못하고 마이애미로 가서 강력한 슈퍼팀 만들었다고 계속 말씀 드리잖아요.방식이 같다는 얘기가 아니라, 기존 팀에서 자신을 막던 상대를 극복하지 못한 뒤 우승을 위해 슈퍼팀 만든게 같은 맥락이라구요.
@니나 폴트너 말씀을 봐도 르브론이 언급될 이유가 아얘 없어보이는데요? 차분하게 키드 글과 님 논리를 살펴보세요. 키드의 글에 슈퍼팀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지? 어떤 생각으로 쓰시는지는 알겠는데 다른 이야기를 하시고 있는겁니다.
멋지네요 ㅎㅎ
👍 👍 👍
저는 이정도가 낭만있는 프로의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댈러스 가서 낭만우승까지 크~
역시 예전 선수들 마인드는 ㄷㄷ
첫댓글 듀란트 보고있나
그래도 2파엠 챙겼잖아 한잔해ㅋㅋㅋ
토니파커랑 트레이드 아녔나?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네, 맞습니다.
크 역시 상남자 마인드
캬아아 투쟁심 멋지네요.
상남자
리스펙
만약 왔으면 어떻게 바뀌었을라나?
이거랑 예전에 던컨 올랜도 건도 만약 갔으면 올랜도도 왕조를 건설했을까?
흥미롭네요~
뭔가 스퍼스 칼라와 안 맞았을 것 같습니다. 백코트에서 엄청난 리더쉽이 발휘되긴 했겠지만, 스퍼스 특유의 오복성 패싱 플레이같은 팀 플레이는 줄어들었을 것이고, 반면, 지노빌리나 던컨의 득점은 상향조정 됐을 것 같습니다.
던컨의 경우도, 티맥과 그랜트 힐의 내구성이나 부상전력을 봤을 때, 올랜도에 갔다고 해서 왕조가 건설되거나 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이래 저래 트레이드 없이 당시의 모습으로 유지됐던 것이 모두에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Doctor J 티맥과 힐의 부상을 잊고 있었네요! 역시 박사님!!
그치 좀 그렇지..
투쟁심 멋집니다
듀중이... 저게 투쟁심이라는거다
그래도 우승했으니 다행이네요 멋지다
르브론과 듀란트..
르브론이 여기서 또 왜 나오나요?
르브론은 진 팀에 가질 않았는데요?ㅋㅋ
르브론과는 다른 카테고리..
그냥 싫으신듯 ㅎㅎ
네????
왜 이럴까....
@HEATShaq32 끝까지 보스턴 못 이기고 슈퍼팀 만들었잖아요.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슈퍼팀으로 보스턴 이겨놓고 왜 운건지
@니나 폴트너 르브론이 보스턴으로 갔나 보군요.
@HEATShaq32 듀란트는 우승팀으로 갔나 보군요.
@니나 폴트너 키드가 스퍼스에게 져서 스퍼스에 안갔다고 한건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세요. 키느 논리라면 르브론이 보스턴에 가야 하는거죠. 님이 르브론 싫어하는거 알겠고, 까는것도 제가 뭐라 할 이유가 전혀 없지만 좀 상황에 맞게 좀 까자는겁니다.
@HEATShaq32 정확히는 키드가 파이널에서 자신을 이기고 우승한 팀으로 가지 않았다는 거잖아요. 듀란트는 우승에 실패한 팀으로 갔다고 얘기하고 있구요.
결국 르브론, 듀란트 둘 다 본인들 막았던 팀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슈퍼팀 만들었다는 거구요.
@니나 폴트너 혼자 다른 이야기 하시는듯 합니다.
자신을 이긴 팀에 갔다 x
우승팀에 갔다 x
그냥 슈퍼팀이 싫으시면 호불호의 영역이지만 틀린 논리를 구사하시면 안되죠
@Cp3GoGo 좀 이해를 하고 반박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애초에 키드 사례의 핵심은 "파이널에서 나를 이기고 우승까지 한 팀으로 가는 건 좀 짜친다"는 얘기잖아요.
듀란트는 애초에 그 사례와 일치하지 않는다구요. 골스는 파이널에서 듀란트를 이기고 우승한 팀이 아니라 준우승팀 이라구요.
그러니 키드 사례에서 듀란트만 욕하는 것부터 틀린거죠.
제가 르브론을 언급한 이유도 듀란트는 자신을 막은 골스에 직접 합류했고, 르브론은 자신을 계속 막던 보스턴을 극복 못하고 마이애미로 가서 강력한 슈퍼팀 만들었다고 계속 말씀 드리잖아요.
방식이 같다는 얘기가 아니라, 기존 팀에서 자신을 막던 상대를 극복하지 못한 뒤 우승을 위해 슈퍼팀 만든게 같은 맥락이라구요.
@니나 폴트너 말씀을 봐도 르브론이 언급될 이유가 아얘 없어보이는데요? 차분하게 키드 글과 님 논리를 살펴보세요. 키드의 글에 슈퍼팀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지? 어떤 생각으로 쓰시는지는 알겠는데 다른 이야기를 하시고 있는겁니다.
멋지네요 ㅎㅎ
👍 👍 👍
저는 이정도가 낭만있는 프로의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댈러스 가서 낭만우승까지 크~
역시 예전 선수들 마인드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