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의 우정도 아름답지만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이라면, 얼마나 멋이 있을까요.
동녘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지는 태양의
빛깔도 가슴에 품고만 싶습니다.
인생의 황혼도 더 붉게 붉게 타올라야 합니다.
마지막 숨을 몰아치기 까지 오랜세월 하나가 되어
황혼까지 동행하는 우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우정 일까요?
가슴에 남는 우정이 아름다운 우정입니다.
산야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 향기 처럼
알차고 복된 아름다운 동행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함께 걷는다는 것, 어깨의 부딪침이 아니라
마음 마음이 닿는 감촉이라네...
함께 걷는다는 건, 눈에서 보이는 거리가
눈 안에 차지 않는 것이라네...
마음을 걷는 일이라는 게 참 마력 같은 것이라서
세월마저 동심으로 돌아 앉아 윤달 만난 고향나무 처럼
흐름길 물소리에 길 따라 한마음 잇고 있는 것이라네...
그렇게 서로 길이 되어 가는 것이라네...
당신과 내가 가야하는 남은 인생길
한마음으로 마음길 되어 아름다운 동행이
되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모셔온 글)
첫댓글 황혼에 함께가는길 서로가 존중 하면 의지하며 사라가면 좋은 친구가 있어 함께어울려 가는 동반자 역할 중요하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잘보네세요
좋은 인연으로 친구와 오래 오래 이 여 간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요
서로 서로 믿고 협조하면서 지내는 오랜 친구가 진짜 친구인가 생각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선배님~~
과일도 농익은 과일이 맛이 있듯이
오랜 친구 황혼의 친구가
좋을듯 합니다
오늘도 더위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억지웃음도 건강에 이롭답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의 하루 만들어 가십시다,♡
네^^
선배님 웃음은 건강에도
좋고 정신 신경에도
도움을 주지요
더운 날씨 건강 유의 하세요
오늘은 심전도 정기검진날 대기실 에서 .줄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