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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한마음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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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야기 아침의 단상.
고병천 추천 0 조회 60 26.05.22 10:0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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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2 15:15

    첫댓글 말이 많아도, 적어도 오해 살 일이 가끔 생겨요
    어쩌면 말을 삼키고 안 하는 게 마음 편할 때도 있지만
    반대로 상대방이 답변을 늦게 하면 답답하기까지 하지요

    주위 사람 중 밥을 같이 먹거나 선물을 받아도 말이 없는 사람이
    있지요. 잘 먹었다거나 감사하다는 등 입에 발린 말이라도
    안 하니 좀 정이 안 가는 사람이지요.

    한편으로 그 사람이 얼마나 다른 불편한 게 있어서 그럴까 생각하니
    굳이 마음이 불편해 할 것도 없더라고요

  • 작성자 26.05.22 15:24

    전 고마움이 인색한
    사람 하고는
    두번다시 자리안합니다.
    특히 카페에
    그런인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빌딩에 새로운
    경비가 들어왔나 본데
    모 싱글카페에서 본
    회원입니다.
    서로 마주치기가
    정말 불편하네요.
    얼마전에 아파트에서
    택배배달을 하는분을
    만난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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