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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연습장 지으면 소음·수질악화" | |
[기사일 : 2008년 04월 17일] | |
시민연대-환경운동련, 남구청에서 반대 성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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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남구 삼산배수장 복개 및 골프연습장 건립 반대를 위한 주민비상대책위원회 및 지역단체는 남구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구청의 삼산배수장 복개 및 골프연습장 건립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유은경기자 usyek@ulsanpress.net 울산시민연대와 울산환경운동연합 관계자 30여명은 16일 오전 9시 30분께 남구의회앞에서 삼산배수장 복개 및 골프연습장 건립계획 반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울산시민연대와 울산환경운동연합 성명서에 따르면 최근 남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삼산배수장 복개 및 골프연습장 건립계획은 '골프장에서 발생하는 타격 소음에 따른 주민들의 피해', '골프연습장 건립은 울산시의 시정방침인 에코폴리스 울산계획과 태화강변 경관계획 수립과 전면 배치', '삼산배수장 복개로 인한 수질의 더 악화'등의 문제를 야기한다는 내용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남구청 관계자는 "삼산배수장은 오랫동안 악취발생지역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순수한 사업으로 골프연습장이 진행된 것"이라며 "배수장 환경개선사업은 지속추진하면서 추가적으로 골프연습장을 설치해 악취해소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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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테니스장은 뭉개버리면서 골프연습장은 왜? 그 넓은 부지에 공원이나 도서관 만들 공간은 없고 골프연습장은 만들 자리는 있다?.. 이해가 안가.....뭔가가 있다~~ 혹 민간사업자에게 임대하기만 해봐.....
도서관부터 먼저 지으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