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이 레너드, 마이애미의 관심에도 토론토 또는 샌안토니오만 원했다!
@TheSteinLine에 따르면, 마이애미 히트는 카와이 레너드가 토론토 랩터스로 트레이드되기 전 그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보였지만, 레너드는 토론토 또는 샌안토니오와만 연장 계약을 체결할 의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The Stein Line 보도
"지난 6월 The Stein Line이 처음 보도했듯이, 레너드는 마이애미, 미네소타, 디트로이트 등 여러 팀이 트레이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토론토 랩터스 또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와만 연장 계약을 체결할 의향이 있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다만 샌안토니오는 레너드의 트레이드 영입을 추진하지 않았다."
첫댓글 샌안토니오?? 양심이 있니?
스퍼스가 미쳤니ㅡㅡ;
니 입에서 샌안을 말하지 마라
마이애미가 딱 레너드가 원하는도시 상 아닙니까
스퍼스가 미쳤다고...그냥 토론토뿐이었네 ㅎ
꼴보기 싫음 goat
갑질은 선수가 할 수도 있군요.
역대 느바 선수 중 가장 음흉한
구단 최초 우승을 안겨줬지만 그렇다고 저런 음흉한 녀석을 데려간 토론토는 이해가 안되네요..
이딴놈을 퇴출 안시킨건 사무국과 토론토의 치욕으로 남을것
너한테 처음으로 고맙다. 샌안 유니폼 다시 입지 않아줘서...
양심도 없냐 샌안을 원한다니ㅋㅋ
샌안은 왜? ㅋㅋ 어린애들이 플옵 올리면 플옵만 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