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NBA 스카우트가 자 모란트에 대해:
> “무릎 상태가 좋지 않고, 신체 관리나 체력 훈련도 제대로 하지 않는 편이다. 갑자기 엘리트급 슈터가 됐을 거라고 보기도 어렵고, 신장도 작은 편이다.
결국 슛이 안 되고, 수비도 좋지 않고, 신체적으로도 준비가 덜 된 작은 가드인 셈이다. 그런데 그런 선수를 수비가 약한 또 다른 작은 가드이지만 슛은 되는 데미안 릴라드와 함께 세우는 조합이다.”
(Blake Silverman / Sports Illustrated)
첫댓글 그게 진짜라면 그냥 현중이 올리자
2222 현중리를 계약하자!
모란트 저렇게 운동능력이 좋은데 신체관리가 안됏을리가 없을텐디
운동능력이 좋은데 신체관리가 안되던 선수들는 과거에 늘 있었죠.. 늘 커리어가 급락했구요 ㅜㅜ
신이 축복해준 몸이라 막굴려도 20대 초반까진 날라다닌거죠. 근데 관리없이는 이젠 힘든
타고난 거에만 의존하고, 몸 만들고 재활같은거에 신경 안 쓰면 부상으로 일찍 커리어가 끝나죠..
그런 선수들이 많았습니다.
운동능력으로 플레이하는게 거의 80%고 그로인한 부상이 워낙 많아서 스타일을 어느정도 바꾸지않으면 당장은 아니겟지만 곧 사라질수도 잇죠~
슛없는 운동능력 만빵의 가드들이 사라지는걸 많이 보긴 했죠.
이제라도 좀 정신을 …
당장 존 월이 생각나네요.
공감,,,ㅜㅜ
많이 봐 왔죠, 슛 없는 운동능력 만렙 단신가드들
포틀은 얘를 왜 데려온건지..릴라드한테 3점이라도 배우고 깨달을 거라 생각하나..
이번 시즌에 살아날것 같은데..
마음도 독하게 먹었고..아직 운동능력 사라졌다 할정도의 상태는 아닌것같음
그나저나 멤피스는 저 90년대 후반 유니폼에 왜 멤피스라 적지 않고 밴쿠버라 적었을까요...
멤피스가 밴쿠버 시절까지 같은 프랜차이즈의 역사로 인정하고, 당시 유니폼을 그대로 복각한 거라서요
@샌반야마 같은 폰트로 MEMPHIS 라고 적을법도 한데 궁금했습니다..
전 저 스카우터 말에 100% 공감합니다.
이번시즌에 무언가 왠지....
몇경기 반짝하며 기대하게 만들고 부상,
복귀해 몇경기 반짝이며 또 기대하게 만들다 부진,
이 반복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