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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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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네이트판] 시어머니가 제가 키우던 강아지를 몰래 버렸습니다 (후기有)
토스트트스토 추천 0 조회 9,113 21.04.07 18:52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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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4.08 08:38

    근데 글쓴이 본인도 남편 못끊어 내는것처럼 남편도 시간 지나면 엄마한테 연락하게 되어있음...

  • 21.04.08 16:58

    시바 너무 열받아서 미쳐버릴거같아..

  • 21.04.08 21:13

    나는 우리 고양이 내 부모가 저래도 눈깔 돌 것 같은데 남이 저러면 진짜 미칠 듯...

  • 21.04.10 08:42

    강아지를 버렸으면 다음은 뭐겠어? 손주도 마음에 안 들면 갖다버릴 사람임 외국에서 왜 동물 학대하는 사람을 엄벌에 처하는데... 그 다음은 사람인 걸 아니까 엄중 처벌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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