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is a house in New Orieans/They call the Rising Sun/And it'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And God I know I'm one/
My mother was a tailor/She sewed my new blue jeans/My father was a gamblin' man/Down in New Orleans/
Now the only thing a gambler needs/Is a suitcase and a trunk/And the only time he's satisfied/Is when he's on a drunk/
Oh mother tell your children not to do what I have done/spend your lives in sin and misery in the House of the Rising sun/
Well I've got one foot on the platform the other foot on the train/I'm going back to New Orleans to wear that ball and chain/
Well, 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 they call it Rising Sun/And it'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and God, I know I'm one
뉴올리언스에는 집이 한 채 있어요/그들은 해뜨는 집이라 부르지요/많은 불쌍한 소년들이 그곳에서 인생을 망쳐버리고 있어요/나도 그중에 한 사람이지요/나의 어머니는 재봉 일을 하시고/내게 새 청바지를 만들어 주셨지요/나의 아버지는 노름꾼 술주정뱅이/저기 뉴올리언스에서/당장 주정뱅이 노름꾼에게 필요한 것은/여행용 가방뿐이지요/그리고 그가 만족해하는 순간은/술에 취해있을 때 뿐이지요/
오, 어머니, 당신은 자식들에게 말했지요/내가 그랬던 것처럼 하지 말라고/죄와 괴로움 속에서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고/해뜨는 집에서/완전히, 한 발은 플랫폼에 걸치고 있어요/다른 한 발은 기차 위에 있고/난 뉴올리언스로 돌아가려고 합니다/그래요, 뉴올리언스에 집이 하나 있어요/사람들은 해뜨는 집이라고 불렀어요/많은 불쌍한 소년들이 그곳에서 인생을 망쳐버렸네/나도 그 중의 한 사람이었어요
첫댓글 푸하하하하!
통기타를 잡고 두두둥둥 울리며 이 해뜨는 집을 배운다고......
코드를 잡고 미숙하나마 '피크'를 쥐고......
고교시절 추억을 소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프크
가 뭔지요?
추억 속 거니셨네요
삑구 라고 하면 베베님이 아실려나?
정식 명칭은 피크(PICK) 인 걸로 알아요.
기타칠 때 손가락으로 퉁기지 않고
프라스틱 삼각형 모양으로 된 이걸로
치곤 했어요^^
아하
그것요?
그리고 '해뜨는 집'은 슬로우 록 리듬으로
손가락으로 뜯는 아르페지오 주법을 쓰곤
했는데 지기님은 삑구로 연주하실 정도면
대단한 실력이었다고 추정이 됩니다^^
그러시겠죠
대장님은 못 하시는 게 없을 것 같아요
베베님!
유툽에서 님의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목소리가 얼굴만큼이나
아름다우셔요^^
어느 영상?
목소리가 나간 곳이?
샘들도 감상하시라고
업로드 해도 될까요^^
해보세요
부끄러워라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