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은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고 점점 그 영역이 커져갑니다. 그런 드론을 군사분야에 접목시켜서 초미니 드론에 gps, 소형폭탄을 설치해 적을 공격하거나 특정 인물을 암살 할 수 있게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내용을 발표하는 사람이나 박수치며 환호 하는 사람들은 제가 보기에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보다 더하다는 생화학무기나 핵무기가 있기는 하지만요.
특정 인물을 죽일 수 있는 영상과 수천개의 드론을 뿌려서 적을 공격하게 하는 항공기의 모습은 이제 곧 실전에 사용될 거 같습니다. 이 영상을 보다가 성경 요한계시록에 황충 이라는 특이한 곤충이 자신들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가 죽이는 내용이 나오는데 참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드론 이나 ai를 접목한 로봇군인 같은 것이 본격적으로 배치되면 전쟁의 판도가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가장 선한 것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악한 모습을 동시에 갖고 있는 존재는 인간 뿐이라고 봅니다.
첫댓글 배터리만 견딘다면 어딘들 못 가겠습니까..
한 밤중에 수류탄을 장착된 드론 수만개가 도시를 덮쳐서 무차별 공격을 한다면 속수무책일 겁니다..
비행체는 기류를 발생하기도 하면서
기류의 영향을 많이 받죠.
무선 컨트롤 거리가 문제지요.
오늘 뉴스에도 수류탄 떨구는 전용드론 나왔다고 떳네요 이제 앞으로 전쟁터에서 드론이 대세가 될겁니다
재밍 무기가 급속히 발전 하겠죠
창과방패 인거죠 emp무기등등 이미 살전배치되어있죠. 발전시키고 경량화 .....
한국에서도 경비드론 관련 기업들이 생기고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