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EAKING: 제일런 듀렌, 디트로이트 잔류!
올-NBA 및 올스타 센터 제일런 듀렌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5년 2억 달러(약 2,800억 원), 전액 보장 계약에 합의했습니다.
듀렌의 에이전트 THE•TEAM의 샤피 필즈가 ESPN에 전한 내용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양측 사이에 오랫동안 이어졌던 제한적 자유계약(RFA) 협상 갈등도 마침내 종료됐습니다.
💰 5년 $200M / 전액 보장
💵 연평균 $40M(약 560억 원)
결국 제일런 듀렌은 1년 960만 달러 퀄리파잉 오퍼(QO) 수락 마감 시한인 미국 동부시간 오후 11시 59분을 앞두고,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제시해 둔 장기계약안을 받아들였습니다.
디트로이트는 여름 내내 1억 7,000만~1억 9,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제시해왔고, 약 2주 전에는 최종적으로 5년 2억 달러 전액 보장 계약을 제안했습니다.
제한적 자유계약(RFA) 협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선수와 구단 사이의 관계에 균열이 생겼고, 이는 피스톤스의 시즌 초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입니다.
22세의 듀렌은 미디어데이와 트레이닝캠프 초반에 불참하면서 1년 QO를 받아들일지 고민했고, 동시에 사인앤트레이드 가능성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피스톤스는 기존 입장을 굽히지 않은 채 듀렌의 결정을 기다렸고, 결국 양측은 대형 장기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첫댓글 하아 진짜 이걸…. 게임이였으면 20도 안 줬다…
에이전트가 고생했네요 ㅋㅋ
애초에 맥스급은 아닌데, 최대치로 땡기긴한듯.
칼타쥬랑 뉴욕은 어쩔지 궁금하네요 ㅋ
디트가 굉장히 많이 양보했네,,, 체중관리 조건 빼줬나보네 ㅋ
이미 정은 정대로 다 떨어졌습니다. 수비에서 발전이 없다면 최악의 계약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디트의 암흑기 시작이군요
개인적으로는 적당한 계약이라고 보긴합니다. 아무리 플옵에서 죽쒔다지만 정규시즌 기록을 보면 덜 주긴 어려운 상황이죠. 그렇다고 내년에 걸어나가게 둘수도 없고요. 괜히 듀렌 기분만 나쁘게 만든 협상과정이 문제죠
저도 이글에 동의.
진짜 많이 챙겨줬다
이제 플옵에서 잘해야한다
못하면 욕받이 당첨
당해 올스타 센터에게 덜 주기도 힘들었을 겁니다.
발전하길 바래야죠.
올해가 진정한 시험대겠네요
정규시즌이야 이미 검증됐고 플레이오프에서 얼마나 해주려나
요즘 센터다운 센터가 없긴 하지만서도..
그냥 보내는게 낫지 않았을까요ㅠ 플옵에서 너무 못하던데
받을 만큼 받았다고 봅니다. 플옵 때 제대로 뛰게 해야죠, 이제.
절치부심해서 내년시즌엔 더 잘할거라 믿습니다
비싸긴한데 정규시즌 1위했고 커닝햄으로 계속 달려야 하는 입장에선 듀렌보다 나은 대안이 딱히 없을듯요.
젊고 내구력 좋고 정규시즌에선 더블더블 머신이니... 비싼감 있어도 대안이 없는것 같아요
디트의 듈레마가 마무리되었군요.
뭐 방법이 없긴 하죠
디트는 듀렌마저 나가면 인사이드가 완전히 비는지라..
22살에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