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앤서니 타운스가 뉴욕 닉스와의 연장계약 협상에 대해:
> “간단히 말하면, 저는 이 팀이 계속 함께할 수 있도록 돕는 계약을 하고 싶습니다. 동시에 닉스와도 서로 맞아야 하고, 제 가치를 인정해주는 계약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그 어느 것도 성사될 단계에 가까워지지 않았습니다.”
— 칼-앤서니 타운스
(via @SbondyNBA)
즉, 팀 전력 유지를 위해 어느 정도 유연성을 보여줄 의향은 있지만 본인의 가치도 제대로 인정받아야 하며, 현재 협상은 합의와 상당한 거리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뉴욕 닉스가 칼-앤서니 타운스에게 약 2억 달러 규모의 연장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운스가 현재 체결할 수 있는 최대 규모는 4년 2억 7,600만 달러입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 닉스의 성공을 생각하면 연장계약이 쉽게 성사될 거라고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타운스는:
> “No shit, Sherlock.”
“그걸 말이라고 해요? 당연하죠.”
라고 답했습니다.
KAT(칼-앤서니 타운스)가 앞으로 2주 안에 연장계약을
체결하지 못할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ㅡ브렛 시겔
첫댓글 KAT를 이렇게 다우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우승 공헌도가 적나? NO
동일 포지션에 더 매략적인 매물이 있나? NO
대체 왜??
브런슨, 아누노비...도 잡아야하니까요.
닉스야 다 잡고싶겠지만
브런슨 고정이라 치면
아누노비, 타운스 둘 다 잡는건 빡쎌듯
사치세 때문에 그렇죠. 맴버들 몸값이 늘어나서 KAT한테 연 7000만불 주면 사치세포함해서 사실상 지출액은 연 1억4천만불 임.
놓치면 답없음
닉스가 놓치면 샌안행?